망년회후 혼자 집가다보니 마린스파근처라 소영이 출근
확인하고 바로 마린스파로 입성~~
샤워후 대기없이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잠시후 마사지쌤
들어와 엎드린후 마사지 시원하게 받는데 선쌤 참 말 재
미있게 하시고 섹드립도 맛깔나게 하십니다.ㅎㅎ
마사지 받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선쌤의 섹드립 덕분에
시간이 금방 가네요. 전립선 마사지시 선쌤의 스페셀서비
스 4가지도 해주십니다~^^
오랜간만에 소영이는 반갑게 맞아주네요. 오빠하면서 붓
산 사투리로 한번 녹여주고 옆에 앉아서 한참 얘기하다
상탈후 소영이의 농염하면서 찐한 서비스 시작하는데
제손은 계속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움켜지고 피부
또한 부드러워 양손을 쉴 수가 없습니다.
비제이도 입쪼임이 상당하고 오랜 비제이후 옆에서 핸픐
시 다시 가슴 애무할때 오래 버티지 못하고 마무리 입싸후
청룡까지 정성껏 하고 오빠 수고했어 하며 포옹하고 문앞
까지 배웅해주네요.
실장님이 음료수 한캔 주며 어떠셨냐고 묻길래 항상 최고
라고 말하며 발길을 돌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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