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꼬셔서 인계동으로 고고 했습니다
저번에 찾앗을때 팟이 너무 맘에 들어서 지명잡을라 했는데...
1시간반이상기다려야한다고해서 다른언냐로 초이스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ㅠㅠ(아쉽)
제가 저번에는 초이스를 많이는 못봣지만 이번은 초이스도 많이 보고 수질은 저번보다 더 좋아진거 같더라구요.
아가씨들이 쫙- 들어오는데
바로 눈에 확뛰는 아가씨가 있어서 초이스 합니다. 너무 이쁘더군요. 친구도 바로 초이스~
이름이 현지양이라고 하더군요. 현지양은 마른몸매지만 슴가빵빵에 애교도많고 귀엽고..역시 맘에듭니다
간단한 첫인사 술몇잔 먹으면서 더듬고 놀다가 중간 전투후 다시 술자리 그리고 마지막 전투
아가씨들 마인드도 괜찮고 연애하는 것처럼 놀아서 좋았습니다.
마무리하라는 소리가 들리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너무 재밋게 놀앗나바요.
구장 올라가서두 끝까지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슴가도 손에 꽉차는 컵에 와꾸도 괜찮고
무엇보다도 애인처럼 호응도 잘해주는게 ㅋㅋㅋㅋㅋ
지금도 생각만 하면 흐뭇흐뭇 글쓰면서도 자꾸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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