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달림을했습니다. 가끔씩 소주한잔 같이하면서 달림하는 친구인데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함께 달렸네요ㅎㅎ
친구가 백마이야기를 먼저 끄내어 프로필보다가 둘다같이 야 여대생백마봐바 이렇게해서
이곳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일단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구요 픽업서비스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마샤 프로필

키가 큰아이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 아이를 보는순간 커보이는 착시효과가 일어납니다.
몸매 비율이 너무나도 좋아서 그런듯합니다. 정말 백옥피부에 조막만한 얼굴 빠져들었습니다.
"안젤라" 이분이 후기평이 정말 좋길래 이분도 보고싶었는데 제가 가는시간대에 너무 안맞춰져서
그냥 마샤를 보게된건데 .. 마샤도 역시 이곳에 에이스인가봅니다ㅎㅎ
한국말을 어눌하게 조금 할줄알아서 그런지 그 모습또한 너무 귀엽더라구요 .
앉아서 하루의 일상이야기를 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마샤가 올탈을 하고 따라 들어오더라구요
벗은몸매는 그냥 .. 진짜 이건 뭐 어떤 아이들인지 마샤의 몸매를 보면 부러워?할정도로 정말 몸매비율 최고네요.
가슴에 핑유가 너무 이뻐서 씻겨줄때 가슴을 만지면서 씻겨주니 마샤가 자기 가슴 이쁘냐고 묻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공격했습니다.
입뽀뽀에서 키스를하다가 가슴을 만지면서 한쪽가슴을 빨아주니 마샤 처음부터 흥분을 해버리네요
핑유가 너무 이뻐 한참빨다가 소중이에 정착해서 클리를 위로 살짝 올려주고 역립해보는데
냄새 절대 없습니다. 깨끗한 냄새에 청정수가 덤으로^^..
마샤의 애무 받아보는데 서양애들은 다 목까시? 를 하나요 와 정말 잘하더라구요
목까시 뿐만아니라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오래도록 빨아줍니다.
삽입 후 여상 옆치기 정자세 뒷치기를 했는데 마샤는 뒷치기를 아주 좋아한다고 하는데
저는 여상에서의 쪼임이 너무 좋아서 많이 흥분되었었네요. 간만에 친구놈도 즐달하고
저도 즐달해서 한잔더하고 헤어졌네요^^.. 즐거운시간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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