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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원가권을오 아라스파 다녀왔습니다
가까워서 좋은 아라스파지요
예전에는 30대 초중반이 들어와서 약간 놀랬지만 서비스가 하드해서 꽤 기분좋은 기억이었습니다
이번에도즐달 기대하고 가봅니다
좀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손님은 많이 없습니다
대기 없이 씻고 바로 들어갑니다
60분 20분 코스로 갑니다
관리사 오
오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불을 한껏 줄이시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편안합니다
잠이 들었어요.
친절하게 꼼꼼하게 해주십니다.
전립선을 해주려고 아랫도리를 내렸는데.? 노크하고 매니져 들어옵니다..
매니져 지민
지민이가 들어옵니다
키는 163정도에 날씬하고 잘빠진 몸매에 얼굴도 괜찮습니다
확실히 어려지고 좋아졌네요
바로 서비스 시작합니다
뭔가 유쾌하고 기분좋은 대화로 진행됩니다
올탈하고 보니 가슴은 꽉찬 A컵. 자연산이라서 좋습니다
바로 가슴부터 농후하게 들어오더니 위에서 바로 꽂아줍니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가? 5분컷 당했습니다
한 50번 왔다갔다하니 나와버리네요
깊게 포옹하고 뽀뽀해주고 나왔습니다
매니져와 관리사 다 좋았는데 매니져 전립선 마무리까지 못하고
60분+20분코스였는데 들어가서 옷 입고 나오는데까지 다해서 1시간안에 끝내고 나왔네요..
마사지로는 전립선을 아예 받지 못했고 뒷 마무리는 제가 빨리끝낸거라 그렇다고 하지만
시간은 잘 지켜주셨으면 하네요
관리사님과 매니져님은 친절해서 시원하게 잘 받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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