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기다리니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 해주는 가인이 방으로 들어가서
차가워진 몸을 녹이며 가인이와 긴장을 풀기 위한 대화를 해봅니다.
차도녀 같은 가인이 의외로 사근 사근하며 싱긋 웃는게 가슴 설레게 하네요
긴장도 풀렸겠다 가인이가 빨리 씻자고 하며 가인이와 같이 탈의를 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서 온몸을 터치해가면서 꼼꼼하게 씻겨주는 가인이 손길이 아주 부드럽고 애기같은 손으로
구석구석 잘 닦아 줍니다 다 씼고 다시한번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씻겨주는 가인이...
다 씻고 가인이와 침대에 누워서 몸을 녹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가인이 위로 올라타더니 가슴을 빨아주며
따뜻한 손길로 저의 똘똘이를 쓰다듬어 주니 똘똘이는 점점 커지기 시작을 하고 그걸본 가인이가 밑으로 내려가
BJ를 해주는데 힘이 빡~들어가면서 딱딱해 지기 시작을 합니다
풀발기가된 똘똘이를 가인이가 한참을 BJ해주고 장비를 착용을 해줍니다
그리고 먼저 위로 올라와 허리를 빠르게 움직여주고 저도 탬포를 맞춰서 허리를 움직여주면서 가인이의 가슴을
움켜지면서 하는데 가슴을 만져주니 신음이 점점 더 커지기 시작을 합니다
그렇게 자세를 바꿔서 진한 키스를 하면서 정자세로 가인이를 끌어안고 서로의 체온을 느끼면서 하는데 점점
느낌도 너무좋구 가인이의 반응도 너무 좋아서 슬슬 입질이 오기 시작을 하고 쫌더 이기분을 느끼고 싶었지만...
벌써 터질듯이 흥분을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발사~탈탈털어 시원하게 올챙이들을 배출해 버렸습니다
올챙이들을 배출하고 땀범벅이 되어 있는데 꼭 끌어 안아주는 잘 했다고 하는 가인이 마음씨도 엄청 착하네요~
끝나고 가인이와 같이 샤워를 하고 마무리로 뜨거워진 몸을 찬물로 씻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있는데 예비콜이 울려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가인이와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이쁘고 최고의 서비스 마인드를 갖고있는 가인이 무조건 재방문 해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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