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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 매니저를 보았습니다.
무료이용권 사용하는김에 처음으로 두타임을 예약해서 보았고요.
제가 노팅힐에서 최애하는 소원이는 이벤트권 사용 불가 매니저라 소민이는 처음 보는거였습니다.
일단 2타임을 끊어노니 뭔가 시간에 쫓기지 않아서 굉장히 좋았고요.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노팅힐에서 소원이 말고도 지명으로 볼만한 매니저가 생긴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외모는 큰눈과 이쁘장한 얼굴로 차분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매니저입니다.
몸매도 적당히 슬림하면서도 가슴도 이쁘고 피부도 좋아서 자꾸 손이가는 몸매고요.
말할때도 굉장히 차분하게 말해서 저는 대화하기 편했습니다.
피마는 소민이만의 선은 있지만 그선안에서 최대한 맞춰주는 타입입니다.
볼수록 매력있고, 대화할때도 거짓말 없이 솔직하게 말해준다는 느낌이었고요.
특히 2시간 순식간에 지나가서 벨 울렸는데도 막탐이라고 한 5분정도 더 있으면서 하던 이야기 다 끝내고 나가는건 굉장히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막탐이라고 약속있어서 빨리 끝내달라는 매니저는 있었는데 ㅜㅜ)
아직까지 예약이 어려운 매니저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예약하기 어려워질것 같다는 느낌을 주는 소민이 후기였습니다
정보 감합니다.ㅋㅋ
좋은 매니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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