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기 졸라 답답하고 자꾸 이놈의 고추새끼는 의미없이 벌떡벌떡 서는데
내가 한심하기도하고 조가튼인생 왜사나 하는 생각에 물빼러 갔다왔다 ㅋㅋㅋㅋ
저번에도 한번 방문했던 곳인데 대한항공이라고 나는 실사충이라서 실사만 보고가니까
어떤기집애가 또 업데이트 됬나~하면서 홈피 휘적휘적보는데 NF들어왔더라
사진으로만 봤는데 고추새끼 껄떡 거리길래 알겠어 좀만참아 달래고 예약바로 잡았다
형들도 다 아는데 일일이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그냥 바로 입실했다
입실할때 눈동자 졸라굴리면서 위아래 스캔 조졌지
일단 음 얼굴 좆군, 음 몸매 좆군, 음 인사성 좆군
그냥 좆.군.
눈마주치는 5초간 나는 얘랑 벌써 백년해로 백발 노인되는 꿈까지 꾸고왔다
오케이 현실로복귀
가볍게 티타임, '저 처음이에요' 이런 또라이 같은 입방정 왜 이딴소리를 지껄였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그래도 까르르 웃어줬다 뭐 개소리 말라 이런뜻이었겠지ㅋㅋㅋ
대화하는 동안은 청순빔 발사하면서 눈은 계속 마주쳐 주더라 목소리에서 그냥 나착해요 하는게 느껴짐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까 귀가 아주 간질간질
서비스 빨리 받고 싶어서 대충 그정도로 마무리하고 샤워도 대충대충 하고 나왔다
마사지, 마사지 받는데 지압말고 슈얼로 해주는데 말이 슈얼이지 그냥 애무야 형들 애무
좆군께서 아침부터 껄떡 대더니 오자마자 껄떡대 마사지 바로 마무리짓고 출항~~
목부터 빨아재껴주고 젖꼭지도 흡입 나 모유 안나와 이냔아
슬로우 슬로우 퀵퀵으로 좆군까지 금세 내려가더니
좆군을 그냥 한입에 뙇 어우근데 이거 참 오래도 해준다
원래 다른데 가면 예의상 간만보고 잠깐들렀다가요~하는 수준인데
비제이로 끝낼생각이니? 하는 생각들정도 쯤에
그만해달라는 말도 못하고 허버허버 거리다가 그대로 발싸해버렸다 ㅅㅂ...
좆군아 그렇게 껄떡대더니 개 약해 빠졌구나?
후 어쨋든 전체적으로 좆군.
NF라니까 손타기전에 얼른 다녀오는게 좋을껄? 즐달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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