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지역 후기를 주로 쓰다가우한폐렴 피해 한국에 피신한지 한달.
자가격리도 지나고 이제 슬슬 몸이 배베 꼬일때쯤
2월 원가권 이벤트를 보고 집에서 가까운 종로수스파를 신청해봤네요.
기회를 주신 방장님 우선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한잔 한 상황에 몸도 찌뿌둥 하니 집에 가는 길에 수스파에전화를 겁니다.
사장님께 원가권 얘기하고 위치 설명 받고 가봅니다.
종로3가역에서 아주 가깝고 지하에 위치해있습니다.
알딸딸 한 상황에서 샤워를 하고 안내를 받아 티에 들어갑니다.
들어온 관리사님은 한관리사님. 경륜이 좀 있어보입니다.
오시자마자 성함을 물어보니 후기를 위해 그런거냐며
후기 안써도 괜찮다고(ㅋㅋ) 올 손님 다 온다네요 ㅎㅎ
여튼 딱 등에 손을 대자마자 돌덩이라며....
쉽지 않겠다며 구석구석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쎄개 받는 편인데 적당하게 잘 해주시고 전립선을 해주시네요.
이어서 들어온 언니는 지아씨.
애초에 계획은 주간조 3대장을 보려다가 급달림으로 간거지만
지아씨 얼굴도 이정도면 오피 +2~3되는 얼굴이라 맘에 듭니다.
통성명 하고 탈의 하는데 군살없는 몸매입니다.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제가 원래 술을 조금만 마셔도 설때까지 고생하는데
능숙하게 bj을 구사하며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네요
혹 안서고 고생시킬까 걱정했는데 덕분에 진입 성공.
여상으로 조금 하다가 정상위로 바꿔 강강강으로 하고
신호가 와서 발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발사 후 넣은 채로 여흥을 즐기기를 좋아하는데
대부분 매니저들이 싫어하죠
지아는 살짝 기다려줄 줄 아네요^^
덕분에 현타도 덜오고.
아주 만족할 달림이었습니다.
집고 가까운데 종종 가야겠어요
추천
후기 즐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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