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부랄 친구들이랑 모였습니다ㅎㅎ
애초에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술은 가볍게.....
한 놈이 지각해서 9시에야 아테나에 도착했네요ㅡ.ㅡ!!!
역시 언니들 물량이 상당하네요 오랜만에 달림이라 두근두근ㅎ
출근하는 언니들한테 살짝 인사하면서~~~~~~~
4명이라 초이스에 약간 애를 먹긴했지만 그래도 다들 만족스럽게 완료!
제가 고른 언니는 약간 김고은 느낌?? 뭔가 존나
이쁜건 아닌데 매력있는 민서언니
그래도 골반은 원탑이었습니다ㅎㅎ 가슴은 B컵정도..
피부가 진짜 하얗고 뭐 뾰루지 이런거 나면 깨는데 매끈하네요
룸으로 들어온 언니들이랑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대충 수다를 떨다가
술이 좀 들어가고 민서언니가 분위기 띄워주니 자연스레 터치터치
한꺼풀씩 벗기니까 드러나는 슴가.. ㅇㄷ 모양도 이쁘고 키스하면서 만지다가 쯉쯉ㅋㅋ
프로라서 성감대를 잘 찾아내는듯.. 너무 꼴려서 참느라 죽는줄 ㅋㅋ
언니의 눈이 말하네요~~
그리곤 바로 따로 소주한잔 나갔습니다~ 상상에 맞기겠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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