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조용히 즐달하는 찰귤이라고 합니다.
원가권을 받자마자 바로 달려갔습니다.
요즘 너무 땡기던 참이었거든요.
특히 남미쪽은 처음이라 너무 설레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첫 방문이라 따로 지명하지 않고 갔습니다.
저를 맞아준 건 칼리였습니다.
일단 외모가 장난아니었어요.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어린티가 딱나는데
들어갈데 딱 들어가고 나올데는 확실히 나와서
눈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샤워 후닥하고나서 바로 침대로 고고
키스부터 ㅅㅣ작했는데
이런 goodkisser를 이제야 만났네요
진짜 이렇게 오래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키스를하고나서
탱탱한 바디를 훑었습니다.
ㅅㅋㅅ도 훌륭했구요.
특히 엉덩이가 진짜... 미쳤습니다.
너무 탱탱해요. 이런느낌 어디서 또 느껴 볼 수 있을까 싶네요.
이런저런 자세 잘 받아줬구요.
그윽하게 보는 그 눈빛이 선명하네요.
모든 일이 끝나고 가려는데 라틴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더라구요.
트월킹실력도 상당하더라구요.
클럽가면 남자들이 다 쳐다본다며 자랑도 하고
남미 특유의 흥이라는 걸 쪼금 보고 왔습니다.
전 칼리 모두 만족했고 최고였습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남미영계.........ㄷㄷㄷ
남미언니의 맛은 궁뎅이 인데... 최고요
추천드려요
엉짱녀들의 트월킹은
그냥 서게 만드는데 ~
키스까지 무지 잘하는
칼리와 즐섹 . . 축하함다 ^^
탄력좋은궁딩이 최고지요....
진짜 칼리는 키스 여신이져.ㅋㅋ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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