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사님 30대 후반정도되어보이는분입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손힘이 좋으시네요
딱히 뭐라고 부탁하지 안아도 딱알맞는거같아서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하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전립선 마사지때 노크하고 언니가 들어오고 관리사님은 나가십니다
매니저분은 '콩이'라는 분이었구요 작은키에 슬림하고 귀여운듯이쁩니다
성격도 밝은지 굉장히 밝게 웃으면서 이야기하는데 참 마인드가좋은거같습니다
탈의하고서 배드위로 올라와서는 애무를해주는데 스킬이 좋습니다
콘을 씌워준 뒤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살결도 보드랍고 조임이 상당하더군요
라인도 이뻐서 어느자세로 해도 시각적인 흥분도도 높았습니다
옆쪽거울로 보면서즐기다가 뒤치기자세로 바꿔서 거울로 보면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