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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메 첫방이네요~
친구가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전신망사 입고 들어와서 애무 해주는데 너무 좋았다고
추천해서 어제 다녀왔네요~
보통은 코스프레 복장을 전화로 말해야하는데
여긴 그냥 입고 들어오니 번거로움도 없고 말하기 챙피할때가 있는데
그런게 없어서 편리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극 A형이라 코스프레 말하는게 창피하더라구요.
변태로 보이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아지메의 소라 접견.
좀처럼 지갑에서 +@ 안주는데
소라 요것이 내 기분을 업시켜놨네요~
요즘은 어린것들이 더 발랑 까져서 여우짓을 잘합니다
20대 중반 소라. 몸매좋고 얼굴좋고 특히 향기로운 몸
웃을때 엔돌핀 돌게 하는 살인미소
그 웃음에 제가 넘어가버렸습니다.
물건일세....참말로 ㅋㅋㅋㅋ
떡감좋고 침대에서 꼬추빨아주는데 쳐다보면서 하는 여우
박을때 신음소리 내며 키스해대는 적극적인 여우
뒤로 박아달라고 엉덩이를 실룩실룩 대는게 구미호 같은 요물
이 모든게 즐달을 이루며 지갑에서 팁이 나오게 되었네요 ㅠ.ㅠ
그냥 즐달녀네요 ㅎㅎㅎㅎ
오우 박음직 햇겟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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