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작하시면서 압먼저 물어보셔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세게 하면 힘이 들어가서 아프더라구요 ^^;
조금 살살,로 부탁드리니
적당한 압으로 잘 풀어주시네요
등부터 해서 목 풀어주시는데 정말 시원하네요
머리부터 팔까지 꼼꼼히 커버해주십니다
침대가 따듯한게,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슬쩍 잠들어 버린..^^;;
시간 되서 앞으로 돌아서
전립선 마사지
로션바르면서 부드럽게 터치해주시네요
그러다가 시간이 되니
하늘 언니가 들어오네요
들어오고 아들 녀석을 닦더니
덮썩~ 물어주네요 ^^;;
스킬도 상당히 괜찮아서
금방 흥분되네요
바로 끝내는게 아니라,
충분히 시간을 들여 해줍니다
꼭지 애무 후에 장갑을 끼고,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은근히 깊게~~ 들어가더라구요
점점 빠르게 움직이는데 신음이 ^^;;
금방 흥분되네요
정상위서 하다가 후배위로 변경해봅니다
뒤로하기도 참 좋더라구요
뒤로 하다가 신나게 올챙이를 방출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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