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무대를 여탑으로 옮긴후 첨으로
무료권이라는 영광을 받게되어 무척이나 감격스럽네요 ㅎ
이런 기회를 주신 운영진께 감사드리고~
친절하게 맞아주신 뽀뽀뽀 실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
뽀뽀뽀는 일산중심가인 라페스타 먹자골목 상가에 위치한 로드샵입니다
건물 입구에도 작게나마 뽀뽀뽀라는 간판도 붙어있고
엘리베이터에도 건물 업소들 안내가 붙어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자 마자 입구에 있는 안내데스크에는 또 다른 실장님이 계시고
매니저로 보이는 젊은 여자분이 들어오는 저를 의식하지 않고 무심한 듯 앉아있네요
언듯보기에 이뻐보이셔서 나중엔 자세히 볼걸... 하는 후회를 했지만...ㅋㅋ
생소한 상황이라 어색하고도 좀 뻘쭘한 느낌에 당황해서 ㅠ
자세히 볼 수가 없었죠. ㅠ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들은 체격도 좋고 남다른 포스가 넘쳐나서
저같이 순한 양같은 사람은 주눅이 들수도 있지만ㅋ
아주 친절하시고 자상하셔서 금새 편안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양치와 비품등은 깔끔하게 다 잘 갖춰져 있었고...
티 내부에는 아주 큼지막한 싱글침대같은 소파가 있어 전혀 불편함은 없었구요
젠틀레인의 첫번째 무료권의 주인공은 은지입니다
통상 프로필은 어느정도 가감이 있다보니
실제는 그닥 크지 않은 키에 체중에 꽤 나갈 듯 예상.
똑똑 소리와 함께 은지 입장합니다.
와우... 일단 키와 몸매는 한눈에 봐도 165에 45정도 사이즈로 보입니다
그래서 옆에 앉자마자 첫번째 물어본 말이 키 ㅎ
확인해보니 키와 몸무게는 프로필과 거의 일치합니다
일단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온 몸매에
얼굴이 자그마해서 아주 보기 좋게 밸런스가 잘 잡혀 있습니다
키는 훨씬 더 커보이는 정말 바람직한 몸매이지요.ㅎ
그런 외모와 함께 눈에 들어오는 모습은
완전 착해 보이는 민삘외모에
수줍은 듯한 착한 미소ㅋ
대화도 아주 편안하게 경청해주고
리액션도 사람을 흐뭇하게 해 줍니다
저의 시시한 말에도 웃어주고...
고마울 따름이죠ㅋ
즐거운 대화시간을 뒤로하고
스킨쉽을 가져봅니다.
이친구 티매너에서 느낀 것처럼
피매너도 수줍으면서 아주 친근한 느낌입니다
애인모드는 아주 좋아서 오래된 고목나무에 불을 지피네요 ㅋㅋㅋ
좋은 애인모드와 수줍음이 적당히 조화를 이룬 모습.
아마 이런 묘한 느낌 아시는 분들은 아실듯.... ㅋ
아쉬운 시간을 뒤로하고 나오기전에 실사요청을 해봅니다
허락도 아니고 거절도 아니고....
부끄러워 안 찍었으면 하네요...
하지만 부탁부탁을 해서 몸매가 다 드러나지 않게...
그리고 맘에 안들면 지우겠다는 약속을 하고나니
아주 수줍은 포즈를 취해줍니다....
그리하여 탄생한 수줍은 실사 ㅋ
아쉽지만...
그안에 그녀의 모든 모습이 함축되어 있는 듯하네요 ㅎㅎ

여탑온리~를 외치며~ ㅋ
감사합니다 ~~~ ^^
은지 예전에 누구였눈지 궁금하네요
상가형이라 잘 안가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가보니 예전에 상가형에 열심히 다닐때 생각도 나고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ㅎ
은지는 이름 그대로 아닌가요? 물어보진 않았는데...
하여간 감사합니다 메론캔디님 ~ ^^
보통 타사이트에서 넘어오신 분들의 활동 패턴은 2가지입니다.
자신의 정체성 때문인지 자존심 때문인지 끝까지 Only 여탑에 동참하지 않는 부류,
시스템의 속성을 파악한 후에는 최대한 그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 Only 여탑에 빠르게 동참하는 부류.
제가 볼때는 후기할인이나 이벤트 당첨의 혜택을 확율적으로 높이려면 어떤 하나의 작업량(후기 1건)은 분산하는 것 보다는 집중하는 것이 조금 더 낫다는 입장입니다.
사이트마다 개성이 있겠지만 같은 내용을 여기저기 올리는 것은 사실 보는 눈이 많아서 그렇게 좋은 피드백은 없는 편이거든요.
타사이트 이벤트 시스템 이런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여기 활동하고 또 다른 곳 활동하고 이런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필요할 때는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득이 될 때가 많다는 것이죠.
님 말고도 다른 새로운 분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일산 후기를 올렸지만 다른 분들은 Only 여탑 표시를 안해서 집계 후 순위 나열시 전부 30권 밖으로 떨어져있습니다.
제가 집계해서 높은 포인트 순서대로 쭉 나열해서 배정을 하거든요.
암튼 선택은 새롭게 활동하는 분들이 알아서 결정할 일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기회주신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슬라이더님 ~ ^^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아 엔엡은 아닌데 2달 쉬었다가 다시 나온거라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츄어탕님 ^^
언니가 귀염 귀염할껏 같내여.ㅋㅋ
사랑 사랑스럽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듯..ㅋ
감사합니다 길동이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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