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한데 비까지 오니 마사지 생각이 나
인생타이에 예약 잡습니다.
2시 즈음 도착하여 아로마 90코스로 방문하였습니다.
매니저는 시아? 라고 했던것 같은데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마사지 시작하는데 슈얼도 아니고
그냥 문질문질 합니다.
압 있게 꾹 꾹이 아니라 문질합니디ᆞ
90분 코스였으나 한시간만에 끝내자하고 퇴실했습니다.
카운터에 남자 실장님이 계셨고
일찍 나왔으나 이유는 묻지 않으셔서
시아 매니저 마시지가 영 아니다 라고 말씀 드리니
이 시간엔 애들이 피곤해서요..라고 하십니다.
허.. 피곤해하면 쉬게 하던가
예약을 안 받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황당한 응대네요
전에 여자 실장님 계실땐 응대가 좋았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피곤한 늦은 시간대 방문은 지양해주세요
초심을 잃었나... 작년에 갔을때는 대만족있었는데 말이죠.
위추드립니다ㅜ
여기 딱 2번 가보고 다 내상이고 왜 자꾸 섹하자고 하는지 돈 벌려고 대놓고 막 던지네요
하고 싶으면 이쁜이들 있는데도 많은데 마시지에 가서 뚱들 상대하기 싫은데
안한다면 급속히 다운돼서 벌쭘하게 시간 나가리 되네요
위추 드리고 갑니다.
저는 인생타이에 자주 방문하는데요..물론 시아한테도 받아봤고요.
시아가 그냥 문질문질 하지도 않지만 정확히 90분 꽉 채우고 퇴실합니다..
문질문질 하는 친구도 있긴 한데 그 이후로 그 매니저는 지명을 안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저도 5만점이 넘어서 한번 무료로 마사지 받은적이 있습니다.
여자 실장이 안보이고 남자 실장님도 이전 통통하신 분께서 그만두시고 바뀐거 같긴한데 새로오신분이 불친절하지는 않습니다.
최근에 방문했을때는 코로나 때문에 단골손님이 아니면 잘 받지를 않는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나름 신경을 쓰시던데요.
댓글은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는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확실히 시아가 맞는지 궁금하네요
아니 손님이 매니저 컨디션 체크해가며 방문해야 하나?
실장 말 하는거 보소,,,
저도 포인트점수 5만점되면 무료라고하더만 5만점 넘으니..블랙인지..전화 자체를 안받음...ㅋㅋㅋㅋ..손님이 많아져서 배가 불렀나봄..
인생타이 예전엔 참 좋았었는데 안간 사이에 변했나보네요. 혹시 시아가 몇개월 전에 있던 그 시아가 다시 온건가요?
실장 마인드가 글러쳐먹었네요
저런데는 망해야죠.
내상후기라 이글도 삭제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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