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강남 휴게중 최애하는 대쉬에 다녀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야간 달림입니다. 갑자기 짬이 나서 급달림을 하게되었네요.
야간에 지혜와 채연이가 있네요. 둘다 후기들이 짱짱해서 시간을 확인해보니 채연이는 뭐 거의 한참을 기다려야해서 지혜로 합니다.
예전 달자가 있던 방입니다. ㅋㅋ 나무가 쑥쑥 크고 있는 ㅋㅋ
첫인상은 생각보다 연륜이 보이는 친근한 언니네요. 적당한 키에 다소 사이즈가 나오는 가슴을 장착한 언니입니다.
일단 입실해서 물한잔 마시며 무장 해제하니 지혜도 탈의합니다. 뒷태가 나름 괜찮아서 백허그하니 엉뎅이를 비벼주는군요.
가슴이 나름 사이즈가 있고 꼭지가 도톰한것이 만질만합니다.
백허그하면서 어깨와 목에 살짝 뽀뽀했더니 방긋이 웃으며 손으로 저에 그녀석과 엉뎅이를 쓰담합니다.
샤워 준비를 하자 오빠 물 먼저 틀어놓을께요. 하면서 올탈하고 요기조기 잘도 다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베드에 있자니 올라옵니다. 찌찌립은 스쳐지나가고 바로 물어줍니다.
빨림이 자극적입니다. 강약조절이 대학이고 저도 모르게 발가락에 힘이 들어가던데요.
그러더가 물건을 손으로 잡고 위로 올리더니 알부터 Y존까지 그 일대를 혀로 유린을 하는군요.
아이구 셉니다. 이따가의 달림이 걱정스럽기까지 합니다. 얼마나 달릴라나...하고 말이죠.
그러고도 한동안 빨림을 당합니다. 그리고는 자세 체인지합니다.
이제 지혜 맛을 봅니다. 옆으로 누워 입으로는 꼭지를, 다른 한손으로 반대쪽 꼭지를 주물러봅니다.
이렇게 맛을 보면 양쪽이 같이 서는 경우를 거의 못봤는데... 지혜는 거의 동타임으로 서네요.
이제 살살 꽃잎을 만져봅니다. 매끄럽네요. 열심히 맛을 보아싸더니 살살 비치네요. 반응도 올라오고 엉뎅이를 들썩거리며 행동으로 표현하네요.
몸을 잘 포개고 좀더 달구어주니 어라 갑자기 제 귀를 혀로 후벼주네요. 후비고 귓볼 물어주고... ㅋㅋ 귀를 당해본것이 얼마만인지.
지혜랑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앞뒤타기를 잘하기도 하고, 가슴 잡아주면 꼭지만 튕겨주어도 좋아해주네요.
그리고는 제가 위로 가서 다리 걸치고 달려봅니다. 엉덩이가 베게를 받친듯 딱 달라붙네요.
그리고는 이제 뒤치기죠... 근데 뒤치기는 얼마 못합니다. 좀만 더하면 싸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피드 조절좀 하면서 뒤로 좀 쳐볼랬더니..
안되겠더라구요. 마무리는 제가 올라가서 마무리 했습니다.
마무리하고나서도 한동안 꼭 끌어 않아주네요. 먼저 샤워하고 나왔더니 지혜 들어와서 샤워하네요.
글서 샤워하는 지혜를 구경하면서 물기딱고 말이죠. 담소를 좀 나누다가 좀더 안아보고는 퇴실합니다.
지혜가 서비스면에서는 완전 하드합니다. 이맛에 지혜보시는 분들이 꽤 될듯합니다.
기를 쪽 빨리고 나오면서 다리 힘풀리는 듯한 느낌이 아주 충분히 달렸다는 기분 아시죠... ㅋㅋㅋ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즐달 추카드려요.
뭐 일단 처음 봤는데 어색함이 하나도 없는 걍 친근친근... 게다가 딱하고 달라 붙어주면 뭐...
건마 출신에 연륜이 있는 분같아 즐기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ㄷㄷ
연륜이 바로 무기이자 약간의 서운함이라고나할까요... 왜 일찍 ㅋㅋㅋ
씨컵의 슴가 좋지요..인기녀와의 힐링 잘하셨습니다.
일단 마인드가 합격이니 많은 분들이 찾을듯합니다.
양파 냄새도 사랑해주는 언니 ㅋㅋ
그쵸 계단 내려가면서 약간 후달리는듯한 기분... 오늘 잘 달렸구나.. ㅋㅋ
지혜가여상을좋아해서 아래서 쳐줄너ㆍ면 다리가 후덜덜 ㅋ
ㅎㅎ 지혜 언니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뿐인것 같아요...
지혜 만나게 되면
저두 귀 씻고 가겠습니다 ^^
혹시 모르니 요기조기 다 씻어두심이... ㅋㅋ
네.. 네 달림에 참고하셔요... 지혜도 좋은 아이... 언니입니다... ㅎ
지혜 정말 좋은 아이죠
마인드도 좋고~
한동안 정말 많이 본 아이입니다 ㅎㅎ
추천박고갑니다~
그러게요 마음씨 하나만큼은 최강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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