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진짜 마사지 잘받았네요 !! 전화받으셨던 여실장님이
응대도 잘해주고 기분 좋게 입장해서
간단하게 샤워하고 마사지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티방에 붉은불빛... 조금 야릇한느낌이 가득했네요
누워서 흘러나오는 노래 좀 듣다보니
똑똑하고 노크하면서 들어온 별관리사
목소리가 정말 미인이십니다~
혈자리를 꾹꾹 눌르면서 시원한지 아프진 않는지
상냥하게 물어봐주십니다 ㅎㅎ
압력조절도 무지 잘하셔서 한시간동안 편안하게 받았네요
알맹이부분을 젤바르고 꾹꾹 눌러주는데
슬금슬금 딱딱해지네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전립선마사지만 받고싶어요 ~~
현아와 바톤터치하는 별관리사
물건이 딱딱하게 발기된상태인데
인사하면서 들어오는 현아 붉은불빛에 둘이 남으니 부끄럽기도 하네요
문을 잠구는데 심장박동이 빨라지네요
간단하게 삼각애무해주고 CD끼우고 쑤컹~쑤컹~
전립선케어를 잘 받아서 그런지 타임울리기도 전에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네요
다음번에도 방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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