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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에서 보고 또봐도 질리지 않는 민아를 얼마전에
봤어요~^^
그날은 10분전 사장님과 통화 후 잘 못 알아 듣고 5분일찍 노크했다가 민아가 깜짝놀라 사장님께 콜하고
기다렸다가 정시에 입성 했죠.
"민아야~ 5분일찍 들어가면 난 10분전에 나가려고 했는데 왜 안열어 준겨~너무해!!! 흥!!~
"오빠 나 준비 마무리 하는데 그래서 그랬엉~^^"
"그래 알았어~너 얼굴 보니 좋다. 씻고올게"~
언제나 그랬듯 bj 좀하고 나면 69할까? 물어보면서
이미 자세 변경 하는 민아를 보면 급 흥분이 밀려와요
민아의 소중이는 정말 이쁘고 핑크죠.
마무리는 하비욧으로 하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요.
오늘밤 널 생각하며 잠이 들겠구나.
콜보다 일찍가믄 개깜놀 에이원은 항상정시죠
콜 보다 일찍 올라가면 언니들 놀랍니다
올라간다는 콜이 안떨어졌는데 누군가 노크하면 언니들 바짝 쫄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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