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똑똑 하고 문이 열립니다
꽤 이쁘장한 아이가 빼꼼 하더니 세상 누구보다 환하게 웃으며
들어오더군요. 그냥 이쁘다 라고만 생각햇엇습니다
옆에 앉길래 담배 하나 피자하니 비흡연 이더군요
저도 일단 매너잇게 담배를 참아 봅니다
담배 안피면서 이야기 하려니 오랜만이라서 참 어색합니다
담배 하나 피면서 교감 하는게 익숙해져서 인가 봅니다
어색함을 피하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떠들며 세희를
바라보니 세상이쁜 얼굴로 저를 바라보고 잇더군요
그때까지도 잘 몰랏습니다 세희가 누굴 닮앗는지 ......

실사를 찍으려고 일어나서 휴지를 들고 포즈를 가리켜 주는데
순간 머릿속에 한 사람이 불현듯 떠오릅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이 씽크 80프로 나옵니다
은은하게 웃어주는 저 미소까지도 말이죠 ^^
공격들어올때는 섹시한 눈빛을 발사하며 머리를 쓰러 올리는데
장난 아닙니다 함 당해보신분 잇음 댓글좀요 ^^
순간 놀라서 세희한테 물어 봅니다 특히 눈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 세희야? 너 누구 닮앗다는 소리 많이 들엇지?
● 웅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전에 서영희 닮앗다고 하더라고
진심 살만 좀 빼면 90프로이상 나올듯 합니다
○ ㅎ ㅏ ? 나 어디가서 자랑좀 해야겟다 ㅋㅋㅋㅋ
● 에이 어디가서 그런 얘기 하지마러 창피하게 .. 살 빼면 그때.
다이어트 성공하길 진심 바랍니다.
만약 다이어트 성공 한다면 강서구 와꾸 에이스 진정 합니다
조명 따위 오늘은 절대 안줄이고 키스 하리라 다짐을 합니다
그렇게 옆에 눕히고 눈을 한참 바라보면 세뇌를 해봅니다
세희가 아니라 서영희다 세희가 아니라 서영희다 ^^
순식간에 불끈 불끈 합니다 . 세희도 아는가 봅니다
자기 눈빛이 장난 아니라는걸요 ....

절대 눈을 피하거나 돌리지 않고 은은하게 섹시하게
눈빛공격을 계속 이어가 줍니다 이건 더이상 참을수 없는겁니다
바로 입을 가지러 가봅니다 처음엔 살살 받아주더군요
하지만 2번째부터는 장난 없습니다 . 키스감 작살 납니다
격하게 혀를 이용하며 허락도 안한 제 입속으로 지맘대로
들어왓다 나갓다 쉬지 않고 들어왓다 나갓다 .....
올만에 제가 이끄는게 아니라 여자가 이끄는 키스를 당하니
불끈불끈 거기다 상대는 서영희 .....
시간이 허락하는선에서 키스만 주구장창 쭉쭉 빨리고 빨고
키스만으로 쌀뻔햇습니다 ....
원피스를 벗어주더군요 그 모습을 찬찬이 바라보고잇으니
흥분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더군요
속옷은 또 이렇게 이쁜걸 입은건지 ... 이쁜게 ....
브라를 2초컷하며 벗겨 봅니다 얼굴과 가슴을 보고잇으니
이건 뭐 어쩌라는건지........ 신음소리는 왜 이리 야릇한지 ....
그렇게 입맛을 다시며 아쉬운 발걸음으로 마무리 합니다

이쁘고 좋네여...
좋네요.. 옷입은거만봐도 사이즈 대충 그려지네요.. 넘나 좋습니다...실사후기 잘보고갑니다!! 추천쾅쾅
저도 빨고싶어요. ㅠㅠ
쿠퍼액만 낭비하고 다니시는군요 ㅋ
이쁘고 어린애들과 즐거운 시간이죠 ^^
잘봤습니다 보고싶어지네요
세희가 서영희씽크가 나온다구요?
이쁘겠네염 ㅠ
무지 이쁘네요! 추천해요~~
S 라인 좋습니다. 굴곡진 엉덩이에 손 한번 올리고 싶네요
좋은정보감사해요
추천 합니다~~~
키스 잘 하는 언냐가 다른 모든 것들도 좋을 확율이 높긴 합니다. 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세희언니 후기 잘 봣습니다
ㅋ... 즐달을 축하드립니다... ㅎㅎ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실사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세희는 안마를 좋아해~
세희 후기잘봤습니다
미소방장님이 항상 고생 많으시죠 ^^
좀이나마 우리 회원님들이 알아주길 바랍니다
힘내시고 항상 감사 드립니다
제가 아직 힘이 없네요 ㅠㅠ
앗 ~~세희당~~~
휴지 옵~~
키민언니 다보시는거?
고민중이긴 합니다 ^^
다 볼가 말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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