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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한달에 한번씩 분냄새맡으러 왔다는 문구 질리시죠?
아.. 글을 뜨문뜨문쓸땐 괜찮은데.. 간만에 좀 쓰려니 낯뜨거워서 ㅡㅡ
머.. 서론 각설하구..
이번 일정 짧은데다가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그래도 갈데는 왠만큼 다 가본듯..)
친구녀석이 아는곳이 굉장히 핫하다고하여 가보게되었습니다
제 파트너는 진아라는 언니엿습니다 ..
민삘에 앙증맞은 이목구비...앵두같은 입술과
뽀얀 살결...영계라 피부도 부들부들...
앉혀서 놀았는데..옆에서 저를 케어(?)해주니 더 만족감이 높더라구요 ㅎㅎ
자리를 안비우고 저에게만 온니 서비스를 해주는데
오랜만에 접대받는기분보다는 어린처자들에게
힐링받고 왔다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ㅎㅎ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 있느냐가 중요하다는걸 또 한번 느낀자리??
연애시에도 아이컨텍하면서 하니까 여친같기도하고...
총알 여유만 되면 자주보고싶고..자주오고싶은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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