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엠스파에 가요...
듬직한 총실장님 자리를 지키고있네요
오픈때 나에게...
고은이를 찡가준 고마운 실장님이죵
이렇게 으니와의 인연을 이어가는데... 일조를 ㅎ ㅎ
오랜만에가도 친절한실장님 아니 그동안 안오셔 바쁘신가 했다고 ㅋ 킄
하긴 여기저기 딴데다니느라 바빴어용 속으로
가는날 간만에 호재가 주간 할인행사도 하는군요 2만원 디씨로 거슬러주고
생유죠 장사잘되는 가게라 할인거의 안했는데
연말 특선으로 하니 마니들 댕겨들 오시길 시럼말구 이쁜애들 많은데 큭
간단히 마사지받고 울 으니를 만나는데 어둔운 조명에도 금밤알아보네요
집나간 서방이 돌아온거처럼 어 오/빠넹 자주안와서 바람난줄알았다고 흐미!
가시나 눈치는 졸빨라~ 작이안보고 다은언니들 보는줄알았다고?
아냐 난 여기서 작이밖에없어? 그전에 투콩으로 수연이랑 고은이봤다가 으니한테 몼싸고
수연이한테 싸서 좀 삐진듯해서 미안했는디 맴이 아프네용~
그,래서 은이ㅣ한테다시왔다고 하니 조아라해용 가시나가 좋은건 알아가기고 ㅎ ㅎ
재회로 방아간을 가동해야하기에 시동을 부릉부릉 경운기를돌려요 탈탈탈탈~ 오늘 탈탈 털리기로 컨셉을
선공을시작하는으니 마운트포지션에사 방아를찧어요 쿵떡 콩떡! 퐁당 풍덩! 그담은 나두몰라!
궁금해요? 그럼 퍼떡 댕기오이소 세리마! 꾸물대지말고~
여전한 은이의 떡방아에 불끈달아오르고 이에 체인지해서 은이를눕혀서 방아를찧어줘요 쫀득찐득 쫄깃
아 이맛에 방아찧는다니까~
열시미 하다보니 침대가 점점 위쪽 벽까지 치고올라갔네요 막발싸전에
고은이 머리가 벽에부딪히기전에 마무리가 다행이도 고은왈 와 오빠 어째 벽에부딪히기전에 발싸가되서 다행이다고
매너있다고 자기 머리다치기전에 멈췄다고 래서 에헴 하고 허세를 부려보네요 키킥
암튼 스파계의 여신으니 아쯤돠면 그렇게 불려도 되겠쥬>?
믿고보는 고은 엠파에서 롱런하라! 시럼말구~
이상깔쌈 레나드엿슴다~![]()
ps|: 이만원 남은거로 세신까지받고 주방이모한테 라면하나 끓여달래서 한그릇 하고나오니
때도밀고 배속도 든든하니 좋네요 두시간넘어 주차비 2000원 추가지불ㅎㅎ 남은거 다쓰고 와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