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시간이 맞는 웬디로 예약하고 갔었죠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황제처럼 방장님과
강남 푸드트럭의 실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사진은 안 찍는다고 하여서 프로필 실사를 첨부하였고요
실제 웬디와 거의 맞는 듯 하군요
역삼 역 7번 출구에서 5분 정도 거리로 충현교회 부근이었고요
도착하여 보니 지난 번과 다른 한 원룸이었고 받은 호수로 들어갔죠
웬디와 인사를 하고 간단히 씻은 다음 40분 코스라
바로 연애를 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다 잘 안 되어서
잘 안 들어갈 듯 하고 간신히 들어가도 빠질 듯 해서
어쩔 수 없이 HP로 마무리하였네요 ㅠ
가볍게 씻고 웬디와 포옹하며 작별인사를 하고 나서 나왔지요
C의젖에 담배를 피우는 듯 하고 -물론 같이 있는 동안은 피우지 않았죠
생애 첫 흑녀 웬디와의 만남은 다소 아쉬움을 남긴 채 끝났네요
그렇지만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그럴수록 자주해야해요.
색다른 경험~ 수고?! 하셨습니다~^^*
무료권은 좆발라다고 가시나
이사람아 챙겨준 사람 성의가 있지
당신..자지가 안서는 거랑 애써
무료권 구걸하는 방장님 생각은 안하시나
진짜 개념 없네 이거
당신은 이제 무료권 가지마셔
아 빈정상해서 이거 원...ㅉㅉ
계급이 아깝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마 한번 타봐야 하는데 ㅠㅠ
후기 잘 봤습니다
첫 흑마라 그런거 같네요....
솔직한 후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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