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를 또 만나보려 했으나 태국에 갔다고 해서 미소라는 아가씨를 보고 왔습니다.
사진이나 후기를 통해 이쁠거라는 예상은 했는데, 만나보니까 예상했던 것 이상이었습니다.
피부도 엄청 하얗고 타투가 하나도 없습니다. 타투 없는 태국아가씨는 진짜 첨봤네요.
샤워서비스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샤워중에 빨아주기도 하네요.
먼저 누워서 애무를 받아보는데 평범하지만 나름 공들여서 해주는게 느껴졌습니다.
체인지해서 애무와 보빨을 해보는데, 일부러 오바해서 신음소리내고 그런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느끼는대로 흘러나오는 신음소리였습니다. 본격적으로 박을 때도 소리가 그리 크진 않네요.
한참 박다가 한국말로 안에 싸줘라고 하는 소리에 급 신호가 와서 발사후 쓰러져 있으니
힘들어보이는지 물도 갖다주고 정말 착합니다. 소미의 최고 장점은 와꾸지만 천사같은 마인드가
정말 돋보입니다. 대화도 중간중간 한국어로 하려고 노력하고 옷 입을 때도 도와주려 애쓰네요.
뭔가 색스럽고 화끈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쁘고 가녀리고 착한 스타일을 찾으신다면 강추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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