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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민트를 방문했어요.
워낙 좋은 후기들이 많이 있어서 늘 궁금했었죠.
주차중 방문지에 대한 디테일한 질문에 쫌 벌쭘하더군요.
8층 노ㅠ이의 키방은 처음인듯 - 안내받고 잠시 기다리니 효진입장!!
선한 눈매와 자그마하고 스탠다드체형의 몸매와 외모는 누가봐도 실망스럽지 않을거예요.
게다가 효진이의 친화력은 굉장하더라구요.
만난지 불과 얼마 안되서 재잘거리며 자연스럽게 대화 삼매경에 빠지는데 이것이 어찌나 자연스러운지
마치 오래전부터 알던 친한 여자사람 친구인양 느끼게 하더군요.
군더더기 없고 진정성 그득한 리액션과 추임새들이 이 아이가 내 얘기에 완전히 몰입해주고 있는것이 느껴져
더 신나게 정성을 가득 담아 하고자 하는 얘기를 풀어나갔더랬지요.
내 얘기에 탄식하고 안타까워하며, 또 분개하고 즐거워하는 효진이를 보니 뭘 안해도 걍 힐링이 되는듯 합디다.
하지만 얘기만 나눌수는 없지요.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서로를 쓰담는 손길이 너무 자연스러워 다음을 생각할 겨를없이 서로를 휘감았지요.
긴 이야기로 한껏 교감을 쌓아올린후 나누는 스킨싶은 다소 서늘했던 이 방안의 온기를 잔뜩 올려버립디다.
이어서 뜨거운 입술도 동시에 내 입을 덮치면서 어색한 순간을 날려버리는데 정말이지 어디 비교할데 없는 최강 힐링녀더군요.
특히 뭘 할라치면 너무 야해요를 반복하면서도 잘 따라와주니 분명 즐기는 거겠지요.
그리고는 그때부터 열풍기를 꺼야하는 열기의 향연이었어요.
풍만하지는 않으나, 소박한 가슴과 마치 오리의 그것과도 같은 엉덩이는 잔잔한 즐거움이었고
효진이와 나의 손길과 혀놀림은 정해진 길없이 종횡무진하면서 섬세하게 상대를 읽어내려갔지요.
한참이 지난뒤 부끄럼이 남아있는 효진이를 보니 그렇게 이쁠수가 없더군요..
출근부를 자주 찾아봐야겠어요.
mrcong.com
표현력이 전체적으로 좋군요.
상대를 읽어내려갔다~~라는 표현은 기존 후기들에서는 거의 찾기 힘든 표현입니다.
효진이 저 멘트는 공식멘트져 ㅋㅋ
부끄럼이 남아있는...ㅋㅋ 궁금해지는 아가씨네요 ^^
쓰담이 곧 행복이지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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