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2020년 1월초
나름 밀프에 대한 환상으로 관바리를 가끔 찾는 온달입니다. 줌마를 찾기에는 너무 귀찮고 항상 정찰가로 인증없이 즐길 수 있는 관바리를 찾습니다.
아미, 수정, 거북이..등등 옹기종기 모여있는 곳에서 아무데나 들어갑니다. 오후7시 조금 이른 시간이지만 인상좋은 카운터 아주머니 (수정)에게 밀프 부탁해봅니다.
"고운 이모님 부탁해요"...
준비 후 잠시 자고 있는데 문이 벌컥 열리면서 어디서 많이 본 덩치하나가 들어옵니다. 키는 60중반? 몸무게도 60초반 나이는 50초반의 건강한 할줌마 입장합니다.
'아.. JOT 됐다.' 예전에 순희로 활동하던 줌마네요. 담배냄새 쩔고 자기가 이쁜 줄 아는 약간 똘끼의 관바리입니다. 스킬 없고 벌렁 누워서 "들어와~~~"합니다.
저보다 한 참 나이들어보이는데 "오빠~.." 이럽니다. 뚝빼기!!!!!
꾹 참고 나옵니다.
주먹 불끈쥐고 지금 글 씁니다. 신종코로나덕에 요즘 용돈 많이 절약했습니다. 고프로 하나 사렵니다.
-이상 천재영재온달입니다.
* 타사이트에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오해없길 바랍니다.
이궁 고생하셨어요..
타사이트라면 어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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