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야근근무로 인해 주간에 달림을 하고 있었는데, 이게 왠일인지 야간에 출근하는 나미코 상이 주간출근부에 떳습니다 ㅎㅎㅎ
바로 전화기를 돌려 비밀의 장소로 이동 합니다 업장 위치가 바뀌었네요 ^^

<업장 분위기>
이수역에서 도보 3~5분 거리에 위치한 섹세권 거리 !!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 !! (예전 꼬불꼬불한 거리가 아니에요)
무엇보다 시설면에서 전 업장보다 깔끔한 점에 별 5개 드립니다 (전 업장에 비해서 ^^)

<코스 와 옵션>
코스는 예전 그대로 이지만, 옵션비가 인하됐네요....
예전엔 노콘+3 질싸 +2 ----> 노콘+2 질싸 +1
특히 노콘매니아들이 좋아할 듯 합니다 ^^

<나미코 상에 대하여....>
우선 제가 14개국 여자들을 만나봤는데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 Japan 을 만나보지 못한 이유로 계속 기회를 노리던 중 드디어
기회가 생겨 주간에 나미코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두~~둥
<와꾸 와 몸매>
프로필처럼 161 /49 / b 컵 맞습니다
아쉽게도 실사는 찍지 못했지만, 여러 선배님들의 후기를 통해 본 실사 그대로 맞습니다.
첨에 보는 사이에 사진찍자고 얘기하기가 좀 머해서 ㅎㅎㅎ
<마인드 와 서비스>
처음이지만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인드 좋았습니다
특히, 일본어를 몰라서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으나 언니가 한국말을 잘 해서 크게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샤워서비스 는 없습니다
<나미코 상 첫인상>
첨엔 일본이라는 생각에 섹시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일거라 생각했으나, 실제 제가 본 느낌은 먼가 궁금한 게 많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하는 한국말은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 ! 거기에 가와이~한 일본특유의 비음섞인 말투! 좋네요~~
언니가 건네 준 물 한잔 마시고 샤워장으로 고고씽합니다
<나미코 상 연애감>
빠르게 혼자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평범하게 가슴부터 천천히 느낌있게 제 가슴을 빠네요~~그리곤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제 똘똘이의 귀두만을 오랫동안 천천히 빨아주는데 느낌 아주 좆습니다
잠시 서비스를 받고 69를 요청해봅니다
드디어 스시녀의 동굴을 맞보는데 캬~ 특히 언니 몸에 바른 향수 ? 로션 ? 인지 향긋한 냄새와 동굴만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일본여자와의 첫 연애라는 생각에 풀옵션으로 장갑을 모두 벗어던지고 언니의 동굴로 들어갑니다
우선 언니의 무빙을 감상하기 위해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강함보다는 부드럽게 천천히 느낌있게 파도쳐주는 언니가 저를 쳐다보는 그 눈빛 ~~ 말은 하지 않지만 더 많은 먼가를 바라는 그 눈빛!
지금도 생각나네요~~
잠시 언니의 파도를 감상하다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연꽃체위로 전환해봅니다
앞 뒤 무빙은 점점 가속도를 내면서 언니의 허리는 뒤로 졎혀지고 그 순간 저의 입술은 언니의 앙증맞은 가슴을 원없이 부드럽게 빨고
그 모습을 살짝살짝 쳐다보는 언니의 눈빛을 느끼며 좀 더 강하게 허리는 앞 뒤 무빙을 하고 제 입술은 언니의 가슴을 강하게 빨고
언니의 입술은 조금씩 벌어지고 제 입술은 다시 언니의 입술을 향해 가는데.....
언니가 얼굴을 돌려 제 입술을 피하네요 ...... 왜 이러지 ......
머리속에선 왜 키스를 피할까 하는 생각에 잠시 불안해지는데 저의 똘똘이는 머리와는 반대로 점점 더 성을내고.......
정복하고 싶다는 생각에 언니를 눕히고 저의 똘똘이는 더욱 깊~게 깊~게 들어가고 다리는 핸드폰 폴더처럼 점점 더 머리와 가까워지고
언니는 나즈막하게 입을 다문체 음......음...... 참는 신음소리에 아까 69에서 느꼇던 향긋한 향수?로션? 냄새에 취해서 마지막 올챙이까지
뽑아내고 그렇게 잠시 언니를 껴안고 있는데 언니가 제 볼에 키스해 주네요 ..........
<나미코 상 키스타임>
제가 지루인데 오늘따라 좀 일찍 끝내서 10분정도 남았길레 샤워하고 잠시 언니와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꽃을 피워봅니다
특히 언니도 원래 야간에 주로 나온다며 가끔씩 주간에 나온다고 하고 저도 야간에 주로 근무하다 보니 서로 어느새 가까워져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갑자기 서로의 눈빛에 잠시 불꽃이 튀기길레 모르겠다~~는 생각에 언니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그런데, 언니가 또 잘 받아주네요 .....이상하네 아깐 왜~~~
어쨋든 언니와 10분 가까이 입술로 키스타임을 가져봅니다.......
서로의 혀가 원래 하나인 것 처럼..........
몸은 서로 뱀의 꽈리처럼 하나가 되고.......
눈빛은 끈적해지고 ...........
더 있다간 안 될 꺼 같아 다음에 다시 만날 약속을 하고
그렇게 키스타임을 마치고 비밀의 문을 열고 나옵니다.
<총평>
1. 업장
이수역에서 3~5분 거리의 섹세권 ^^ 거리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꼬불꼬불한 길 아니에요)
아담하지만 깔끔한 내부환경( 전 업장보단^^)
2. 나미코 상
Japan 여인을 첨 보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민삘에 귀엽고 키스감 좋은 일본 여인^^
먼저 대화를 통해 교감을 쌓으면 더욱 화끈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개인적으론 저의 15번째 나라 JAPAN 여인 나미코 상 !!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3. 옵션비 인하
"노콘 +2 질싸 +1" 노콘 매니아의 성지가 될 듯 합니다 ㅋㅋ
마지막으로 원가권 지원해 주신 미수다 관계자분과 황제처럼 방장님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S.
이렇게 후기를 쓰다보니 꼭 홍보용 같이 된 것 같은데 ㅎㅎㅎㅎ 어쨋든 실제로 제가 느낀 점 그대로 사실대로 적었습니다.
요즘 우한폐렴(신종 코로나) 으로 모두들 고생이 많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고 위생관리 잘 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바로 연애 들어간 점이 아쉬워서
키스타임을 후희로 가졌는데
첨부터 키스로 다가갔으면 더욱
뜨거운 연애가 됐을 것 같네요
댓글 과 추천 감사합니다.
나미코 후기잘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일본녀지만 귀엽고 사랑스런 여인입니다 ^^
나미코 상!
가와이~ 기모찌~~ 합니다.
한 번 쯤 만나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검은구름님~
나미코상 후기 잘보고 추천합니다~
후희 키스타임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미수다가 정말 핫핫핫 하네요~
후희 키스타임 특히, 좋았습니다.
첨에 대화로 천천히 다가갔으면 연애시
더 좋았지 않았을 까 생각합니다.
댓글 과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과 추천 감사합니다^^
내귀에 야메떼~~~~~~
ㅎㅎㅎㅎ
담에 보게 되면
"스고~이 기모찌~ " 하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대단하내여.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일본녀의 가와이~한 말투^^
좋습니다...
일본언니 나미코 궁금해 지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 박아요
일본이라는 선입견만 없으면
충분이 즐달할 여인 같습니다.
눈 똥그랗게 뜨고 제 말에 경청해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일본녀 나미코와 즐기셨네여 ~~
느긋한 가운데 느낌 충만한 섹스는
참 좋지여 ^^
대화보다는 느낌 과 눈빛으로
더 다가가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본이라는 선입견만 없으면 정말 즐달할
여인 같습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엄청 까지는 아니고
충분히 대화 가능한 정도입니다
가끔씩 영어도 쓰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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