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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같이 가자고 졸라서 오피 다녀왔던 후기 남깁니다 ㅎ
저는 별 생각없이 가서 그렇게 기대는 안하고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환하게 웃는 얼굴로 다정스럽게 저에게 애교를 부려주면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더군요 ㅎ
얼굴도 제가 기대했던것보다 이뻐서 좋았는데 그렇게 편안하게 해주니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 서비느 베리굿 !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나서 샤워를 했습니다 ~ 사실 기대를 안했는데 샤워할때 부터 제 거시기가 아주 그냥 난동을 피더라구요 ㅎㅎㅎㅎ
상상만 해도 기대가 되더라구요 ㅎㅎ
침대에 누우라길래 누웠더니 온 몸 이곳저곳 아주그냥 빠지는데 없이 빨아주더군요 ㅋㅋ 무슨 청소긴줄 ㅋㅋ
둘이서 69자세로 ㅇㅁ를 좀 하다가 매니저님 아랫도리가 많이 촉촉해 지셨길래 ~
지체할거없이 바로 ~!! ㅂㄱ를 시작했더랬죠 ㅎㅎ바로 옹달셈에 퐁당~~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며 하다가 저도 모르게 쏫아버렸네요 ㅋㅋ 그때에 흥분은 정말 잊을수없어요 ㅋㅋ
진짜 너무 좋네요 다음에 또 가게 되면 지명해서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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