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아는 형님과 함께 일산샴푸 12시반? 1시쯤? 입장
근처에서 술한번 찐하게 마시고 갔던터라 웨이터도 그냥 입구에서 아무나 초이스해서 들어갔습니다.
저희가 키가 둘다 커서 스테이지 나가서 몇번 노니 부킹녀가 앞에서 봤다고합니다.
목적이야 뻔하기때문에 뻔한질문 나도 귀찮다, 나가서 술먹자ㅎㅎ하니 근처 빠 가서 술한잔 더 했네요. 다놀고 막 첫차 뜰 시간쯤이었네요.
제 오피스텔로 와서 굳나잇했음돠 ㅋㅋㅋ
서울에서 놀러왔다는데 모 백화점의 의류매장 매니져고 키는 한 167~8정도에 육덕한면 있었고 D정도 됬네요
상당한 꼴림이몸매라 강심장인 저는 노콘으로 바로 쫍보로 밀어넣었고
한 5번했네요. 엄청 오랜만에해서 넘쳐나는 흥을 주체못함ㅋㅋ
오랜만에 나이트에 즐달이었슴돠
이분 와꾸 최소 장동건 ㅎㅎ 부럽네염
능력자시네요 부럽
거시기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5번 사정이면 20대 아니고서는 불가할 듯요
우와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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