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는 제가 가장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사실 한번보고 마는 매니저도 있지만 재접은 종종 하는 편인데 3번이상 본 매니저는 다 합쳐도 (제 키방경력이 짧긴하지만) 딱 4명 있습니다. 그 중 3명이 모모랜드에 있네요.
모모랜드가 다른 키스방보다 유별나게 미녀가 많아서라기보다는 지금은 출근 안하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었던 매니저가 있는 곳이기도 하고 키방 쌩초보 일때 자주다니다보니 편해져서 인것 같기도 한데요.
연재 매니저는 3번이상본 네명의 매니저중 한명입니다. 사실 와꾸가 특출난 매니저는 아닙니다(귀여운구석은 있지만)
또, 몸매가 환상적이지도 않습니다.
수위가 선이 없는 친구도 아닙니다. (오히려 확고한 선이 있습니다)
근데 한번씩 보게 되네요 (희안합니다)
굳이 이유를 찾자면 열심히 합니다. 테이블에서 대화던 침대에서의 플레이던 가리지 않고, 자신의 선을 미안해 하며(당연히 존중받아야 하는 선인데도) 자신의 선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친구입니다.
어설픈 부분도 있지만 (되도 않는 칭찬을 한다던지요)
최선을 다해 자신을 찾아준 손님을 모든면에서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한번씩 저도 모르게 예약을 하게 되고 볼때마다 편안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빨리 또봐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다른 매니저들을 보다가 또 어느날 저도 모르게 예약을 하게되죠.
저도 정확히 모르는 매력이 있는 매니저 같습니다
추천: 매니저의 노력하는 모습을 이쁘게 볼줄 아는분
귀여운 타입 좋아하는분
정해진 선안에서 만족하실수 있는분
비추천: 강성 수위족
슬림 매니아
와꾸족
only 여탑
님은 2020년에 가입하신 것 같은데 다른 사이트에서 넘어오신 분인가요?
기존에 타사이트에서 후기 활동을 하던 회원인지?
아니면 기존 여탑회원이 닉을 바꾸고 새로 만든 경우인가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니 부담갖지 말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쪽지로 회신하지 마시고 댓글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다른 사이트도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 키스방 자체를 다닌지는 몇달 안됐고요. 여탑은 한 10년전쯤 활동 소소하게 했었는데 이번에 재가입 한거고요. 키스방도 초보 여탑도 초보라고 보시면 될것 같아요
후기는 중복되지 않게 쓰고 있습니다 제휴업체가 달라서요
그게 바로 키방이 주는 매력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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