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지명녀 라고 부른 애가 손가락으로 꼽힐정도로 지명을 잘
안만드는 스타일 입니다 세상에 여자는 많으니깐 ^^
근데 참 사람 맘이란게 ..... 누군가 지금 현재 지명이 누구에요?
물어본다면 키민 리라 요 라고 말할수 잇을거 같습니다
밝게 웃어주고 편안하고 재미잇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고
골반라인과 다리가 이쁜여자 즉 여자는 슬림이죠 ^^
가슴은 그저 옵션일뿐 크면 좋고 아님 말고 ....

룰루랄라 티에서 여탑 보면서 기다리는게 최고 아니겟습니까?
잠시 여탑 보며 놀고 잇는데 오늘도 슬리퍼 질질 끌고 쿨하게
웃으며 입장을 해줍니다 그리고 저인걸 확인하고 깔깔 거립니다
● 오빠? ㅋㅋㅋ 이 오빠 뭐지? 3개월 마자?
○ 웅 그런게 뭘 중요해 ^^ 근데 넌 뭐냐?
● 왜? 뭐가?
○ 문제가 크지 이시간에 뭔 예약이 잡혀 자꾸 ㅋㅋㅋ
● 그게 뭐? 오빤 좋은거 아냐? 나 한가해서? 나 한가한 여자야
왜 이러셩 ㅋㅋㅋㅋ
9시 넘어서 예약을 잡앗으니 말이죠 .....

말하는게 참 쿨하고 귀엽습니다 이런 저런 농담을 해도
웃으면서 받아쳐주는 말센스도 맘에 들고요
담배를 하나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오늘따라 컨디션이 좋은건지 말빨좀 받더군요
특별한 얘기도 아닌데 둘이 뭐가 그리 웃긴지
한참을 깔깔 거리며 떠들엇나 봅니다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한참을 웃고 떠든후에 실사를 찍자고 하니
● 또 찍어? 그만 찍어 좀 ㅋㅋㅋ
○ 웅 괜찮아 ㅋㅋ 내가 글재주가 없어서 실사 없음 후기 못써
● 오빠 내 후기만 쓴다고 혼나는거 아냐?
○ 웅? 여기 학교야? 혼나진 않고 게시판 차단 당하겟지
● 으이고 그러게 딴데가서 다른애들 후기 쓰고 그래

불을 줄이고 이제 집중을 할 시간이 왓나 봅니다
이젠 농담은 없는거죠 이시간 만큼은 .....
팔베개를 해주니 저 슬림한 몸이 꼭 안겨 옵니다
저 가벼운 다리를 제 다리에 올리고 말이죠
저도 꼭 안아주며 잠시 숨소리와 심장소리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두근두근 심장 소리가 들리고 살포시 몸을
벌리며 눈을 바라 봅니다 이시간 만큼은 그 어떤 신혼부부도
전혀 부럽지 않은 내꺼인거 마냥 포근하니 좃습니다

키스를 하러 가봅니다 이제 몇번 해봣다고 느낌 가는대로
혀를 자유롭게 움직여 봅니다 그 혀를 따라 움직여 주는
리라 또한 박자를 마쳐주며 키스감을 이어가 줍니다
키스감 참 끝내 줍니다 이맛에 또 보러 오나 봅니다
다시 한번 키스를 이어가 봅니다 흥분감이 몰려 옵니다

하지만 그 흥분감을 끌어올리기엔 시간이 부족합니다 ㅠㅠ
이것저것 너무 놀앗더니 시간 계산을 못해 버렷습니다 에잇
남은 흥분감은 다음을 기약해야될거 같습니다 ^^
이 핑계로 또 보러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리라 매니저 후기 잘보고 갑니다
추천까지 ^^
"왠지 정이 가는,..." 그 마음 알 것 같습니다^^
가끔 가다 그런 아이들이 하나씩 잇죠
슬림라인이 이쁘네요
살결도 뽀얗구
찌찌는 제법인디요~ 흐 흐
후기 항상 잼나게 보고앗습니다
지명녀가 몇명이어여?
에잇 부럽 자나여~~~
완죤. 뼈다구에 로리삘...충만하네요
월래 마른건지 관리를 하는건지 ^^
살림하니 좆네요
대충알아들어요.내가 궁민핵교나와서 그ㅓㄹ니께
휴지님 안녕하세여 ㅎㅎ 먼저 이벤트 축하드려요 ^^
숨겨둔 지명인가여?? 먼가 특별한 매력이 잇나봅니다 !
숨겨둔거 아니구요 마음이 가는 친구라 ㅋㅋ
휴지님 리라한테 휴지 말고 고무로 된거 쓰시는 건가여?
자주 가시는게 심상치 않네요 ㅋ
아 무슨 고무인가 햇네요 ^^
글쎄요.. 리라 솦트 하던데 아닌가요?
마자여 ㅋ 리라 정말 철저히 지키져 ~ 철벽수비 리라 ~
슬림한걸 많이 좋아 흐기도 하구요
리라 후기잘봤습니다
언제나 휴지님의 후기보면 너무나 잘 찍으신 사진이 부럽습니다,....
모델이 안이쁘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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