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렸었는데 못올린후기 지금 올립니다.
토욜일날 봤었던 아가씨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던 소담이.....
집에 있어도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일욜날 또 갔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 만나뵙고 계산후 티에 누워있는데 콩닥콩닥콩닥....
잠시후 티에 들어오는 소담이......
아.... 역시 토요일날 봤던 모습 그대로네요....
너무나 뽀얀 살결과... 너무나 순수해보이는 얼굴 눈빛......
다시봐도 심장이 콩닥콩닥......
이야기 나누어보는데... 엥? 대화능력이 그새 업된건가? 대화잘 이끌어 나가네요?
토요일날엔 대화를 잘 못해서..... 와...완젼 업계인가 싶을정도로 수줍은 모습이었는데
알고보니 머리가 좀 어지러워서 말을 못했었다고 하더라구여...ㅠ.ㅠ
건강해진 오늘은 너무나 활기차게....대화를 해주네요 ....( 물론 그래도 여전히 수줍은 모습과 조근조근한말투... 천상 부끄러워하는 소녀모습입니다 )
한참 재미나게 이야기 하다... 그윽한 조명아래 보이는 소담이의 입술이 너무나 맛나보여서,... 키스를 해봅니다.....
아..... 달콤한 맛..... 부드러운 소담이의 입술...... 1시간동안 키스만 하고 싶다..... 하지만 그러면 안되겠죠 ....
키스하느라 시간을 좀 허비해서 공격받는건 나중으로 미루고 제가 공격해봅니다...
역시나... 과한 반응은 아니지만... 은근은근 느끼는 표정의 소담이.....
엄청 민감했던 아래쪽도 역시 계속 민감해있네요.... 잠시의 공격에도 흥분하며..... 그만해주시면 안되요... 금방이라도 울거 같은.... 소담이의 표정.....
역립본능 충만해 지지만..... 아껴줘야죠.....
서비스후 소담이와 착 붙어서 이야기하는데..... 소담이 싱긋싱긋 웃으며 저를 바라봐 주네요.....
너무나 이뻐요... 너무나 순수해보여요... 너무나 앙증맞아서 깨물고 싶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소담이와 포옹하며 나오는데 ... 자꾸 미련이 남네요...
그래도 굳건히 인사하고 소담이 보냅니다... 두시간후 또 다른 아가씨를 보러.... (소담아 미안......)
아 그리고 토요일날 실사 찍어준거 고맙다고 하고 또 가능하냐고 물으니 흔쾌히 허락해주는 소담이... 너무 차케.....


너무나 이쁜 몸매에 로리삘의 외모..... 프로필대로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순진무구한 초롱초롱한 눈매.. 추천합니다
곧이어 어제 마지막으로 봤던 아가씨 후기 올리겠습니다
소녀 여리여리한 몸을 만끽하셧군요
추천드려요
댓글에 추천 부탁해요 ㅎㅎㅎ
댓글 밑에 추천 누르시면 1로 보이죠 ㅎㅎㅎㅎ
부럽습니다요
케로로님 소담이 소소 한가여?
소담이 매님 눈여겨 보고 있어여
공격능력은 떨어지지만
소녀감성 좋아하시면 즐달되실거같아요 ^^
ㅋㅋ 양말은 뭐람..추천..
ㅋㅋㅋ 하얀 양말 신으니 더 로리필이지 않나요 ㅋㅋㅋ
소담 후기잘봤습니다
제가 실사 초보라,,,, 너무 못 찍은거 같아요... 실제로 보면 너무 이쁜 몸매네요
잘봤어요 ㅎㅎ 슴가 탄력은 어떤가여?
어린고 어린 소녀같은 모습대로... 몸도 전체적으로 탄력이 탱탱했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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