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백마애들이 사이즈가 많이좋아진거같네요ㅎㅎ
백마달림을할때 제가 몇번다녀봐보니 그래도 초이스를 하는게 참 좋은듯하더라구요
몇 아이들을 초이스하는데 애들 사이즈가 다 괜찮아서 한명을 고르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제가 제일 원하는 스타일에 가까운 줄리아를 선택 후 방으로 들어갔네요
■ 프로필 첨부

일단 몸매도 정말 좋지만 제일 좋았던부분은 작은 얼굴에 너무 이쁜 아이입니다.
와꾸를 좀 보는 저로써 정말 최적이였습니다.
샤워같이할때 몸으로 비벼주는 서비스가 살짝있는데 이게 정말 짜릿?하더라구요
한국말 조금하는데 오빠좋아? 하면서 비벼주는데 귀여우면서 너무 섹시했습니다.
달달한 키스를 정말로 좋아하는 아이네요. 자기는 키스를 원해하면서 키스하다가
애무해주는데 목까시를 .. 정말 사정없이?당했다는게 맞는거같네요ㅎㅎ..
억억 소리를 내면서까지 안까지 밀어넣더니 계속해주는데 정신줄 ... 단디 잡아야합니다.
가슴애무를 한참하다가 소중이를 만져보니 흥분을 많이했는지 소중이에서 꿀이 흐르더라구요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애무하는데 다리까지 살짝 벌려주면서 자기 클리를 살짝살짝 만지는 모습에
게이지 업 흥분이되어 장비착용하고 삽입했습니다. 소중이 쪼임이 좋아 신호가 금방와서
한템포 쉬고 키스하다가 오빠빨리해줘 라는 말에 사정없이 또 박다가 뒤로끝냈습니다.
연애를 끝내고 한참동안 키스를 또 하다가 또 온다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이런 아이라면 솔직히 재접에 지명을해야겠네요..ㅎㅎ 당분간 머니좀 잘 모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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