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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철야로 졸린 눈으로 검색중~ 구슬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점심 핑계대고 슬슬 걸어서 출발~ 바람도 불고 최근들어 좀 춥지만~ 잘 도착~
좀 일찍 온것 같은데, 문앞이 시끄럽군요. 바쁘신 택배기사 아저씨...
슬슬 눈치보다. 엘리베이터에 탑승~~
문앞에서 똑똑하니~ 밝게 웃으며 오빠~ 구슬이 손잡고 입성~
서서 안부좀 묻다, 탈의하고 샤워실로 고고~~
먼저 나와 수건으로 닦고 있으니 구슬이도 닦으며 나옵니다.
바로 키스 시작 ~ 손은 제 똘똘이에 전 구슬이 가슴과 힙을
스담스담 ~ 그러다 구슬이 밑으로 앉아 bj시전~~ 맛나게 먹고 있는 구슬이~~
작은 소파에 앉히고 이번엔 제가 역립들어갑니다. 조개와 그주위를 맛나게 음미하다.
혀로 클리공략들어가니 살짝씩 들썩이는 허리와 신음소리도 높아 갑니다.
오빠 좋아~ 하는 소리에 똘똘이는 분기탱천~ 이번엔 제가 침대에 눞고 다시 bj들어오는 구슬이~
맛나게 똘똘이 시식중에 안되겠다 꼽자~ 라는 말에 여상으로 올라옵니다.
젤 바르고 여상으로 시작~ 위아래 앞뒤~ 흐느끼며 자유자제로 골반이 움직이네요~
아~~ 이대로 가다간 안될것같아 정상위로 체인지~ 강강으로 돌진하니~
구슬이 신음소리가 울립니다. 키스 하며 정상위로 돌진하다보니 이마에 땀이...송글~
뒷치기로 체인지 강강 돌진~ 허나 얼마못가 신호가... 정상위로 체인지 했지만,
결국 시원하게 발싸~~
구슬이가 물한잔 주며, 담배타임~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폰알람이~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고,
살짝 키스 하고 나옵니다. 나오고 보니 밖이 좀 추운듯 합니다.
회사에 돌아오니 피곤이 확 밀려오네요~~노곤노곤...
캣우먼도 가보고싶네요ㅋㅋ
구슬이!옥구슬ㅎ 강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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