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도봉산 산기슭에서
하루종일 뛰어 놀며
도토리 주워먹고 사는
다람다람 다람쥐 입니다^^*
토욜 아시아 경아인지 민아인지 혹은 안나인지
또 머시기 인지 암튼 즐달해서
다시 찿은 아시아
아줌씨 그때 갸 뉴겨? 물으니
언제 왔었어? 이 지랄..
이 아줌씨 은근 여우여! 늙은 불여우
암튼 티아라 선택 3만냥투척
오냐오냐! 요년 오늘도 죽여주마
티아라 첫접견때 팁 만원 안주고
나 썹스 안받아 걍 하자 했더니
삐쭉 대더니 그래 그럼! 요지랄...
빨리 끝내.... 요지랄 했는데
요년 보자마자 왜 연락안했어? ... 이지랄
아! 그때 티아라가 전번 줬는데 새카맣게 까먹고
지금까지 몰랐네 ㅠ ㅠ 미쵸!
그래서 그럼 넌 왜 연락안했냐 따지니 삐뚱 .... 지랄!
역시 오늘도 노콘으로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돌리고 돌리다 뒤치기로 끄댕이 잡고 퍽퍽퍽 박아대고
찌 ~~~~~ 이 ~~~~~~~~ 익 ^^*
약간의 어색함이 흐르고
티아라 씻으로가고 난 담배피고 있을때
티아라 들어와서 옷입으면서.... 이제 나 부르지마....
요지랄......
내가 전화할께 ...
그랬더니 ....
암말도 안하고 그냥나감....
팁 만원 안줘서 그런가!
아님 뭐 땜에 화난건지 지금도 모르겠음 .......
여자의 마음은 갈대
하긴 창녀도 여자이니....
도봉산 다람쥐 님은 내공이 있으시군요 .
전 오늘 가서, 했는데..... 발사가 안되어서.... 노콘으로 하자고하니, 거절당함.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안됨... 그래서, 배싸로 하자고해도, 거절당함.
원래그랬으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위의 후기보니... 음.......
내가 조금 당한듯한.... 음....... ㅠㅠ
노콘을 왜 거절하죠? 흠..
맛은없지만 ㅋㅋ
쪽지보내세요..
좆커
신흥역에 돌싱들이라는 휴게텔이 있는데 정말 급해서 8만원에 한번 갔는데 50대 태국년이 나옴.
아 진짜 경찰에 신고 하고 나도 성폭력방지 프로그램 이수하고 싶을 정도로
어째든 했음 진짜 한달 동안 자살 하고 싶은 생각 때문 겨우 참음.
왠만하면 돌씽들이라는데 가지 마셈.
후기 댓글 남기니깐 다 지워버림.
원래는 야탑에 위치한 예전 페티쉬 업소 클럽코지 인수해서 영업하다가
성남으로 옮긴 곳... 예전 야탑에 있을때는 시설도 개씹구렸어요,,, 침대도 없고 바닥에 매트리스...
이 업소는 진짜 방콕 튤립 수준의 원숭이 할매들이 대부분...
진짜 원숭이 나옴 .. 하고 나서 자살 하고 싶을정도로 데미지가 큼
다음에도 정보 공유 해주세요..
티아라 정도면 내가 대리고 살고 싶다. 40먹으면 은퇴한다고 하던데..
여기서 뒹굴던 여자 평범한 여자의 인생을 살수나 있을까..
냄새가 좀 나서 ㅠㅠ
11만원주고 티아라랑 노콘으로 하는데 문제없음., 이쌔끼 저쌔끼 집어 쳐넣는 창녀라는거 빼고는 ...
뭐 공중화장실에서 변기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뭐랄까 이렇게 이쁜여자가 왜 이병신 같은 바리를 할까.. 궁금함..
옛날에 배구 선수였다는데...
금천에서 2년이가 일했다는데... 한번 이길로 빠지면 못벗어나는것 같음.. 결국 30대 중반이 되면 바리로 빠지고 40되면 퇴물 취급받고 ,
그래서 아는 여자가 유흥에서 일한다고 하면 절대 막아야함. 결국 소프트유흥으로 시작하면 마지막에는 창녀에서 벗어나질 못함... 한번뿐인 인생 돈 몇만원 쪼가리에
몸뚱이 벗어서 대주는 인생이 된다니... 그것도 참 슬프다,.,
레알 배구선수 출신 ?
맞습니다..
자지가 안서는데..뭘 ^^
뭠니까 이건??
며칠 전부터 급 꼴림 오는데 오늘 함 달려야 겠네요
코로나 땜시 참고 있었는 데 ㅎㅎ
즐달 축하 드립니다
다음에도 부르면 언제 그랬냐는 듯 오빠 ~ 이럴 거면서 ㅋㅋㅋ
서울은 멀어서 찾아가기 힘든데, 한번 답사해 봐야 겟네요
그래도 친구 아이가~~
븅신
가정이 있다면 노콘은 미친짓이죠
다음사람도 생각해주시길
암튼 추천드립니다
티아라가 다람쥐를 좋아하나봐요 ㅎㅎ
놀리는거 아닙니다
후환이 두렵긴합니다만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