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정보(정보만 보실 경우 이 파트만 보셔도 됩니다.)
업소정보(누르면 업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1. 기본정보
옵션이 가능한 업소(매니저별 가능옵션이 다르므로 이용시 문의를 해야 합니다.)
2. 위치 및 영업시간
대중교통 이용시 : 신중동역 3번 출구에서 5분정도에 위치
자차 이용시 : 실장님이 알려주신 곳에 주차하시면 됨

3. 코스 및 가격 / 할인 Event / 옵션

4. 여신만의 약속

매니저 프로필
예명 : 김나나 +4
나이 : 22(직접 물어봤어요. 2020년 22살이라고 하네요.)
헤어 : 어깨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가슴 : B컵(자연)
문신 : X
왁싱 : X(털이 잘 정리되어 있네요.)
흡연 : X
신장 : 158정도
얼굴 : 민삘
몸매 : 보통
샤워서비스 : 같이 들어와서 씻겨줍니다.(샤워 BJ는 없어요)
옵션여부 : 노콘, 질싸, 입싸
갯수제한 매니져!!


주관적 내용
예약사항
기본적으로 저는 예약은 전화로 합니다.
저 : "안녕하세요. 연락을 드립니다."
실장님 : "네. 안녕하세요."
저 : "가장 빠른 시간에 그럼 김나나 괜찮을까요?"
실장님 : "아직 이른 시간이라 매니저 출근시간을 확인 하고 있어서요."
실장님 : "1시간 뒤에 다시 연락 주세요."
저 : "네. 알겠습니다."
1시간 지난 후에 전화 연결을 하려고 했지만 통화량이 많아서 연결이 안된다고 해서 잠시 후에 연락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실장님이 어떻게 알고 문자를 보내주셨네요.
아래는 문자내용입니다.
실장님 : "전화가 많아서 바로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실장님 : "김나나 xx시에 가능할 꺼 같습니다."
저 : "그러면 xx시에 김나나로 예약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 "네. 알겠습니다."
저 : "위치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 "네."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예약은 빠르고 수월하게 했습니다.
연애상황
도착해서 실장님하고 연락을 하고 올라갑니다. 초인종을 눌러 기다리니 문이 열립니다.
문 열어서 들어가니 뒤쪽에 있는 귀엽고 이쁜 김나나가 있네요. 빠르게 입장해서 문 닫고 인사를 합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얇은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네요.
보는 순간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고 싶었지만 밖에서 들어와서 손이 차가워서 참을 수 밖에 없었네요.
쇼파에 앉으면서 그녀에게 선물로 가져간 "항아리 바나나 우유"와 "초콜릿"을 주니 좋아 하네요.
그러면서 바로 우유 먹어도 돼냐고 물어보네요.
저 : "당연 지금 마셔도 돼징~"
김나나 : "오빠는 뭐 마실래요?"
저 : "뭐 있는데?"
김나나 : "물이랑 쥬스~"
저 : "내것도 가져왔는데 그건 끝나고 마시고 지금은 쥬스 마실께"
라고 하니 쇼파로 쥬스를 가져와서 옆에서 나나는 우유를 마시고 저는 쥬스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나나와 이야기를 하다가 제가 손이 차가워서 지금 너의 가슴이나 허벅지를 만지고 싶어도 못만진다고 하니 그녀가 제손을 살포시 잡아주네요.
그러고 차가운걸 확인하고는 바로 핫팩을 가져와서 만지고 있으라고 줍니다.
김나나랑 대화 자체가 즐거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하다가 먼저 씻자고 중간에서 나나씨가 이야기를 해주네요.
그래서 탈의를 하고 들어가니 나나씨가 같이 들어와서 양치질 하고 샤워부스에서 구석구석 거픔을 내면서 씻겨주네요.
젊은 처자의 손길이 제 몸에 스치니 똘똘이가 점점 흥분이 되기 시작하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그녀를 기다려 봅니다. 이때가 가장 떨리는 순간이지요.
나나가 나와서 침대에 올라와서는 제 왼쪽 가슴부터 혀로 빙글빙글 돌려가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저는 이때 그녀의 가슴과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니 참 좋더군요. 제가 가슴으로는 느낌이 없지만 이때가 몸을 쓰담기 좋아서 그냥 서비스를 받고 있었네요.
왼쪽 가슴에서 오른쪽 가슴을 애무를 하고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서 제 똘똘이 쪽으로 가는데...
오잉~ 이럴수가... 제 방울을 핧아주는 애무를 해주네요. 와우 방울 애무 해주는 데는 거의 안마 뿐이 없는데 오피에서 이런 서비스를 받네요.
잠시후 그녀의 따뜻한 입 안에 제 똘똘이가 들어가는데 아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제 똘똘이가 불끈 쏫기 시작했네요.
그녀의 움직임에 맞춰 살짝 저도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어느덧 빠빳해진 제 똘똘이를 보고 그녀가 자기도 누을지 물어보네요.
그래서 저도 그녀에게 서비스를 해야 하기에 누우라고 하고는 그녀의 입술부터 훔치기 시작합니다.
키스를 진하게 하고는 이제 탐스러운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그녀가 가슴 수술을 고민하기도 한다기에 절대 하지 말라고 했네요. B컵 정도면 그리 작지도 않고 의숨보다 자연이 더 좋다고 하지 말라고 했던 그녀의 가슴...
열심히 만지고 빨고 다시 그녀의 소중이로 내려와서 천천히 애무를 해줬습니다.
그녀를 애무를 하다보니 제 똘똘이는 살짝 죽었고 빨리 그녀와 합체를 하고 싶은 생각에 미안하지만 다시 그녀에게 부탁했네요.
"나나야~ 미안한데 나 한번만 다시 해주고 하면 안될까?" 라고 하니 나나가 다시 한번 BJ를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냥 저보고 침대에서 무릅상태에서 서 있으라고 하고는 아래에서 나나 그녀가 BJ를 해주는데요.
위에서 BJ를 해주는 나나를 바라보니 더욱 흥분이 되어 제 똘똘이가 빠르게 빠빳해지네요.
그러니 제가 환장을 해서 빨리 그녀에게 넣고 싶어 빠르게 장갑을 착용하고는 그녀를 눕히고 정상위 자세에서 그녀의 소중이에게 쓰~윽 하고 넣었네요.
그러자 그녀가 살짝 신음소리가 나오니 이런 청각효과도 무시를 못하는지 더욱 꼴릿해 집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표정을 보며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그녀의 표정을 보니 키스를 막하고 싶어 안에 넣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키스를 했네요.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고 입술은 키스를 하니 캬 진짜 너무 좋네요.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넣은 상태에서 키스를 하니 이것도 좋네요.
나나와의 키스로 흥분도 했겠다 초반에 천천히 움직이면서 예열도 되겠다... 바로 이제 강강강 하고 RPM을 높여 달려봅니다.
격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는데 얼마 하지 않은거 같은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ㅡㅡ;
아 김나나와의 대화가 너무 좋아 시간이 많이 지난걸 몰랐나 봅니다. 아~ 그래서 벌써 예비콜이네 하고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요.
여기서 김나나의 따뜻한 마음씨가 나오네요. 신경쓰지 말고 집중하라고 하면서 자신의 두 손으로 제 귀를 막아주네요.
그래도 신경을 쓰고 있으니 바로 예비콜을 꺼주네요. 그녀의 따뜻한 배려로 다시 격렬하게 움직여 봅니다.
잠시 시간이 지났을까요? 점점 신호가 오기 시작해서 그녀에게 이야기 했네요.
"나나야~ 이제 나 싼다~" 하고는 시원하게 그녀의 안에 마무리를 했네요. 그녀가 정리를 하면서 저보고는 잠시 침대에서 쉬고 있으라고 하네요.
잠시 쉬고 빠르게 샤워를 하고는 그녀와 더 이야기 하면서 보내고 싶었지만 늦으면 안되기에 뽀뽀로 그녀와 인사를 하고 나왔네요.
다음에도 또 보고 싶은 김나나입니다.
(づ ̄³ ̄)づ안녕하세요 인부천통짱 사장님~ 부천 여신실장 인사올립니다.
사장님께서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여신이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궁금하신점,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010-2118-9728 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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