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제리 첫 탐방기,,,
우선 조심스레 연락을 드렸습니다.상황이 솔직히 좋지 않다고
말씀해 주셔서 시간을 조금 달라고 하시더군요
시간이야 주말이고 해서 넉넉한지라 친구와 맥주한잔 하면서 기다렸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애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단비라는 친군데 얼굴은 예쁘지 않지만 잘록한 허리라인과 골반이 인상적이였던 친구였습니다.
실장님께서 좋은 마인드를 가진 친구라고 추천해 주셔서 애인모드라는 것을 처음 느꼈습니다.
먼저 들이대주고 옆에 착 달라붙어서 부비부비 ~ 꼴릿했습니다.
퍼블릭은 동료들과 동생들 따라서 몇번 가봤는데 뭔가 아쉬운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거든요 란제리는 스킨쉽이라든지 적극적인 느낌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타임 연장해서 세시간 가량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네요 서비스 안주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연말에는 란제리의 매력에 빠질꺼 같습니다. 셔츠 자극적이네요 뭔가가 ㅎㅎ
시간이 대신 짧은게 조금 아쉽네요 다음에는 평일에 이른 시간에 한번 들러보게요~
하지원 실장님 다음에 또 연락 드릴께요 // 자발적으로 후기 올립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