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과 소주한잔하고 오늘은 맨정신에 가서 질펀하게 제대로 놀자해서
마음먹고 저번달에 다녀온 추성훈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았습니다 ㅋ
출발 전 오늘은 만까이 되지말고 맨정신으로 제발 좀 뽕을 뽑자 ㅋㅋ 하며 다짐하고 출발했네요
도착해서 1층 로비로 들어갔는데 실장님 기다리고 계시네요 반갑게 서로 악수하며 룸으로 ㄱㄱ~
실장님께 재촉하며 초이스 빨리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ㅋㅋ
바로 5명 초이스 입장 첫 들어오자마자 1번언니랑 눈이 마주쳤네요 가슴도 봉긋하니 눈웃음도 매력적이고
1초의 고민도 없이 바로 초이스~
동생은 다음조에서 초이스했습니다.
양주 한잔씩 싹 하고 바로 인사시작 !
발가벗기고 가슴을 꽉잡으니 언니가 신음을 내네요 너무 아프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젖꼭지를 꼬집고 밑에 억지로 손을 계속 집어넣으며 거의 반 강제로 몸을 탐했네요 ㅋㅋ
역시... 제정신에 와야 이 모든걸 합니다.. ㅋㅋㅋ
그렇기 계속 물고 빨고 만지고 제 무릎위에 올라 태워서 제 거기로 살짝살짝 찔러주고 ㅋㅋ
계속 약올렸네요 ㅋㅋㅋ
마무리타임~ 이년이 복수라도 하는 듯 제꺼를 이빨로 깨무네요 ㅡㅡ 저도 약이 올라 ㅋㅋㅋ
머리채를 잡고 쑥쑥 집어 넣으니 침인지 입에서 흘러나오네요 ㅋㅋ 잘 빨아봐 하니 포기한듯
정성스레 입과 손으로 마무리해주며 드디어 발싸... 오늘 정말 알차게 놀았습니다 ㅋㅋ
집에 가는데 실장님 전화오네요.. 아가씨가 운다고 무슨일 있었냐고 ㅋㅋ
ㅋㅋㅋㅋㅋ 전 모르쇠 시전 ㅋㅋ 다음에도 제정신에 와서 맘껏 괴롭히며 놀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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