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가서도 느낌있던 날이네요
아이디 백호부장은 몇번 전에 찾아갔던 구좌이기도했고
혼자서 술한잔도 하고싶고, 누구일행데려가기도 귀찮았던날이라서 ..
언니들상황물어보니 다행히 괜찮다하여 일찍출발~
혼자방문하는건 정말 오랜만이라 약간뻘줌...
근데 가보니 혼자오시는분들 꽤 있네요 당당해짐 ㅎㅎ
혼자오셔서 노시는분들이 더 재밌게 놀수있다고 하셔서 좋아진기분으로
초이스봤네요
밖에서 만나보기힘든, 가로수길에서나 볼수있을거같은 언니들두 꽤잇어서
한참 고민하다 제 이상형에 가까운 글램섹시언니 초이스햇는데 어떠냐고
백호부장님께 여쭤보니 큰가슴만큼 일도 잘한다하네요 ㅎㅎ
그리구지금 이른시간에 안잡아노면 오늘 하루종일 못볼언니라하길래
얼씨구나 하고 언능 앉혓네요
언니가 약간 처음에는 낯을가렸는데 신고식하고 약간의 몸의 대화후
담배피면서 이빨로 좀 웃겻더니 무장해제..^^
엄청 수줍음을 타면서 은근슬쩍 나오는 섹스런신음은..
어떻게 숨기고있엇는지 몰겟네요 ㅎㅎ
안돼안돼..되..되요..^^
대놓고 주는거보다 이런언니들이 더 꼴리는거아시죠 ㅎㅎ
생각보다 발칙하고 영계언니라 표현력이 솔직한 언니였습니다
이거 혼자안갔으면어쩔뻔햇나 정도로 강렬한 인상의..
왜 일찍안가면 얼굴을 못보는지 알수있엇던 언니네요
저는 몰래숨겨놓고 재접예정~~~~
드루이드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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