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 특성상 퇴근시간에 항상 기복이 있는데
최근 며칠은 그냥 컨디션 다운 그 자체네요..
피로도 쌓이고 쉬는 것 같지도 않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간만에 몸좀 풀어볼까 싶어 마사지가 확 땡기더라고요
막상 또 퇴근하고 나니 집에서 쉬는 것 보다는 마사지나 받아야겠다 싶었죠
바로 썬스파로 향했습니다
열시 조금 넘었나 싶었는데 사람이 꽤 많습니다...
저보고 11시 가까이 되셔야한다고 말씀하시는 실장님 ㅠㅠ
하지만 또 근성의 한국남자아니겠습니까 그냥 기다리겠다고 했죠
샤워하고 대기실에서 TV보면서 라면도 하나먹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갑니다
한분 한분 먼저 와계시던분들이 들어가고 안에 계시던분들이 나오고 합니다
어느덧 제 차례인지 스탭분께서 모실게요~ 하고 데리러 옵니다
익숙한 방에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몇번을 받았지만 여기 마사지는 진짜 명품 마사지 입니다
한 10여분 정도 지나니 집에 안가고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관리사 분도 손님이 많아서 오히려 좋다고 신나서 마사지 해주시네요
압도 좋고 제가 좋아하는 느낌입니다
오일은 안받고 찜만 받았는데도 확실히 피로가 싹 날아갑니다
몸에 혈액순환이 잘되는 느낌이 확확 듭니다
그리고 마무리 전립선을 받으니 벌써 발사할뻔했네요;;
전립선을 받고나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아라 언니가 들어옵니다
귀염상에 이쁜 얼굴 ,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의 언니에요
첫인상부터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ㅎ(싱크있는 분은 잘 생각 안나네요ㅠ)
말도 애교 있게 잘하고 먼저 서비스해주는데 조금 가벼운 느낌이에요
끈적끈적하고 하드한 느낌이 아니라 여자친구랑 하는 그런 느낌?
분위기가 조금 밝은 분위기라 저도 마음이 좀 들떴어요
BJ도 굉장히 잘하는 언니라 제 물건이 벌써 버티질 못합니다 ㅠㅠ
언니한테 빨리 넣자고 말하곤 장비를 착용하고
눕혀놓고 슬며시 찔러보니 제가 예상한대로 좁네요
계속 왕복하니 점점 부드러워지고(반응 잘해주네요)
언니도 하악하악 하는 반응을 보여주고 다리와 손을 가만있지를 못하네요
피부도 하얗고 팔다리가 너무 이쁩니다 특히 발이 이쁘네요
뒤로 돌려서 눈호강 하면서 뒤치기를 했더니 반응이 금새 옵니다
쌀 것 같다고 말하니 손을 잡고 저를 당겨주네요
마무리하고 나서도 이것저것 챙겨주는 모습이 진짜 여자친구 같았어요
마사지나 서비스나 대만족하고 퇴장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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