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24일
② 업소명 : 부킹
③ 파트너명:+4아윤
④ 후기내용:
저번에 늦어서 못본 아윤이를 예약한후
차를 가지고 향합니다. 예약 시간보다 20분정도 먼저 도착해서 차에서~~담배한대피면서이것저것을 상상 해봅니다.....
예약한 시간이 다 되서 실장님과 통화 가벼운 대화후에 언냐가있는 방으로ㄱㄱ
문을 여는데 아윤이가 반겨주네요...어~~오빠~~~안녕!!! 하며..방갑게반겨주네요
귀엽게 시리~~~ㅎㅎㅎ
장난으로....살짝 손을 가슴에 얹는데 귀엽게 받아주네요~~ㅎㅎㅎ
소파에 앉아 담배 한대 피면서 가벼운 대화 후 사워 하러 갑니다....
언냐랑 같이 샤워 하는데 제 분신이 벌써부터 반응이 오네요.... 이것 참 큰일인데
두 번재라서 그런지 너무나도 잘 웃어주는데 금방 친해진거 같네요 ㅎ
씻고 나와 침대로 가서 언냐와 본격적으로 전투에 돌입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립을 좋아해서 바로 시도하는데 아주 탐스럽고 반응이 괜찮습니다..
역립을 살짝 하다가 자세를 바꾸고 본격적으로 돌진합니다............
제 분신한테 모자를 씌우고 오빠 시작 하자라는 말에 천천이 꽃잎으로 탐험시작합니다....
그때부터 흐느끼면서 신음소리..... 정말 작렬하네요........ 으흐...으..흐...으..흐
음~~신음소리를 내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정말 어디가서 이런 맛을 볼수 있을지....
쪼임도 정말 장난이 아니더군요.ㅋㅋ
한참 피스톤 운동후...급 나올라는걸 참고...정자세로 변경후
마지막 초특급 스피드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마무리 후 음료수한잔 주면서 애교부리네요 ㅎㅎ~~~개 이쁨...니다
대화 마치구서 샤워 하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한뒤에 문을 나섰네요.
두 번재라서~그런지 잘받아주고 친절하구 애교도부리고 참좋앗습니다
담에도 와야겟다는 급생각이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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