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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출근부에서 요물이를 봤습니다.
요물이는 급출의 대명사라 출근부에서 이름을 보기도 힘든 언니죠..
이름을 봤다고 하더라도 원하는 시간을 잡기는 너무나 힘든...
몇달동안 그래서 보지 못했던 요물이를 ㅎㅎ...겨우 시간내서 보고 왔습니다...
얼굴을 보자마자...ㅎㅎ...소리가 올라가네요...
그동안 어디서 바람피다가 이제서야 왔나구...다그치는데...ㅎㅎ..
지가 안 보여주고선...오히려..큰 소리 칩니다..ㅋㅋㅋ..
뭐 그동안 있었던 이야기들을 틀어놓기 시작하는데....ㅋㅋ...
혼자서 신이 났습니다.
시간이 자꾸 가니 ㅋㅋ...제가 후다닥 샤워하러 도망가는 수 밖에...
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할 말이 그리 많았나 보네요..^^
뭐 요물이야 조금만 달궈도 금방 뜨거워지는 언니라...
하지만 오늘 따라 컨디션이 안좋은지 부드럽게 해 달라네요...
천천히..부드럽게..북한산성부터...남한산성 계곡까지...흔근한 물이 흘러내리는...
그곳을 흠뻑 적시고...뭐 아시는 것 처럼 열심히...운동했습니다..ㅎㅎ
정말 오랫만에 느껴보는...강렬한 운동....
요물이를 자주 봐도 질리지 않는 모습은...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스스로 즐길 줄 아는 언니이지요..
가끔이라도 앞으로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추천드립니다!
ㅎㅎ...감사합니다. ^^
별이별님^^
요물언니 보셨군요. 오랜만에 회포를 푸셨을듯.ㅎㅎ
갠적으로 언제나 변함없는 요물언니의 풋풋함이 항상 너무 좋습니다.
기회가 닿으면 저 또한 볼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ㅎㅎ..급출위주의 언니라...
출근부를 자주 조회해야 가능한 언니지요..^^;;
ㅎㅎ..오늘도 나오던데요..^^
저에게는 명성만 듣고 친견의 기회가 없었던
언니인데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요즘은 가끔 나오나 봅니다. 오늘도 나왔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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