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게릴라 이벤트 당첨이 되서 출근부를 보니
도장깨기 직전이라서 서희 언가 보여서 예악을 하고
갑니다...
가니 뉴페가 보이네요 ㅎㅎ 야간실장님 좀더 인상이 좋고
믿음직해 보이세요 ㅎ
티 안내받고 앉아잇으니 서희 입장합니다.. 입장해서 뚫어지게
쳐다보길래 내가 오크라서 그래요 비슷한 어조로 말하니
아니 좀 젊어서요 ㅋㅋㅋ
가볍게 공대생이고 ㅎ 앉자마자 요번달 18일까지 하고 바로
뜬다고 합니다 ...
자기가 좋아하는 스탈이라고 좋아해주네요 ㅎ 하지만 제 스탈은
아니엿네요 키가 커서 ㅋㅋ 168 ㅎㅎ
이런저런 썰을 풀고 침대에 누으니 자연스레 가벼운 제 슴가
공격이 들어옵니다 그러고 저도 슴가공격을 하니 이쁘네요 ㅎ
모양과 컬러가 ㅎㅎ 그러면서 저 밑에 들어오는 스타킹이 눈에
들어옵니다 스타킹을 찢고 싶어하는 남자의 욕구가 잇엇지만
언니의 절대적인 컨셉을 지켜주고자 아껴줫어요 ㅋㅋ
그러고선 10여분이상이 남앗지만 10여분을 그냥 편하게 누워서
잇다나왓네요
오늘도 출근햇으니 유통기한잇는 매니저이니 얼릉보시고 난 오래
두고 언니를 보실거면 다른 좋은매니저 많으니 후기 참고하시길
실사는 안찍는거 같고해서 패스햇어요
좋은후기 잘 보았습니다.
캬~~~~~동급생 가야 하나 보내요^^
오공님 후기 감사함니다.
유통기한이 있는 매니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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