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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공의젓깔입니다
이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이며
참고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저의 최애녀중 한명인 예슬이늘 보고 왔네요

❤예슬이의 외모와 몸매❤
앞전에 레깅스를 입고 들어왔을때 너무도 이뻐서
기억에 남았었는데 오늘도 레깅스를 입고 들어왔네요
예슬이는 아담한 키에 허리 근처까지 오는 부드러운
머리결과 이상형으로 좋아하는 귀여운 외모인데요
특히 활짝 웃을때가 가장 이쁘게 보이네요^^
몸매는 슬림하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딱 보기좋은
몸매라서 제 기준에서는 얼굴,몸매 모두다 제맘에
쏙 드는 아이네요♡♡


❤예슬이와의 대화❤
예슬 : 오빠!! 보구 시퍼쏘ㅎㅎ
젓깔 : 오빠는 예슬이보다 더 보고 싶었는데ㅎㅎ
예슬 : 오구오구 그래쪄요..기여워ㅎㅎ
불과 며칠만에 봤는데도 얼마나 보구 싶었는지
반가움이 더 큰거 같네요
예슬이와는 대화없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네요 예슬이는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아서 저까지도
기분이 좋게 만드는 "해피 바이러스"같은 아이네요

착하고...착하고... 또 착한 예슬이는 줄곧 미소를 보이며 얘기를 나눌만큼 이쁜 아이랍니다
네일샵을 다녀왔다며 손톱을 보여주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까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예슬이는 워낙 티마가 좋은 아이라서 거의 모든 분들이 좋아할거라 생각하네요♡

❤예슬이와의 kiss time❤
좀전까지 저와 깔깔대며 대화를 나눈 예슬이인데
키스를 시작하니 바로 분위기에 집중하며 끈적하고
달콤한 키스를 해주네요 예슬이는 흡연을 하지만
담배 냄새가 거의 나질않아 좋은 키감을 보여주네요


탄력있는 예슬이의 바디를 터치해주면 이내
뜨거워지며 집중력있는 몰입도를 보여주어서
저또한 같이 뜨거워지며 티안이 후끈해지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며칠만에 만난 예슬이...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을만큼 이제는 제 맘속에 자리잡은거 같네요~^^
추천 : 밝은 티마와 살가운 애인모드의 매니저를
좋아하시는분
비추천 : 강성족,수위족,슬림녀나 장글을 좋아하시는분
ㅎㅎ 레깅스가 좋은데.. 애매한 옷이네요..
예슬 후기 잘봤습니다
전 역시나 치마가 좃네요 ㅋㅋㅋ
젓깔님 좋은 언니 보셨내요~~
추천 드림니다..
항상 이자리에 머물렀으면 하는 작은 바램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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