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이사하기전에는 룸에 샤워장이 있어서 편햇는데 샤워장이 공동으로 잇다보니 혹시 아는사람있을까봐 겁나서 대충샤워하고 룸에입성합니다
여전히 실장들은 친절합니다 바로관리사님들어오는데 오우 쎅스럽게 생겻내요 어디가불편하냐고해서 아랫도리가 뻐근하다고햇더니 킥킥하면서 진찰을해보쟈하내요
만저보더니 이거는 자기가 풀어줄수없다는군요그래도 언니가풀어줘햇더니 여기룰이 자기가풀어주면 해고당한다네요 암튼 마사지는 참 시원하게 잘하내요
한잔걸처서 그런지 깜빡졸앗나보내요 이제 거시기 마사지할때라면서 깨우내요 관리사 나가고 지명한 사월이 들어오면서 어머 오빵 왜이리오랜만이야
하면서 앙탈을부리내요 귀여운 사월이 귓볼부터 애무해주는데 역시 손보다는 혀로 마사지받는게 더쾌감이있내요 역시혀에달인 사월이내요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쪼임이 죽입니다 쎅스러운 콧소리신음 리액션 참보지 맛있습니다 출출할때 삼겹살한입물고 쐬주한잔 넘기는 그런맛입니다
시원하게 사정하고나니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꼬옥품에안기니 애인같은 느낌이내요 암튼 언재봐도 또먹고십은 사월입니다

사월이 언니 후기글 잘 봤어요~ 건강하시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고맙습니당 추천이나 함눌러주시이징
제가 깜빡했네요~ 눌러드렸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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