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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쪽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들렸습니다...
사실 넘 춥기도 하고 뜨거운 물에 몸좀 녹이려고 ㅋㅋㅋ
스파를 하도 많이 다니니까 여기 실장님이 먼저 저를 알아봐 주시네요 ㅎㅎ
오랜만이라고 ㅋㅋ
암튼 실장님하고 간단히 그간 안부 인사를 나누며 티 타임 잠깐 하고
스텝분들에 안내에 따라 샤워를 하고
마사지 방으로 이동 근데 가운만 입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동중에 어디서 칼바람이 들어 오는지 잠깐 동안 엄청 추웠네요 ㅋㅋ
그리고 마사지 방으로 들어가니 베드가 따듯하니 넘 좋네여 ㅋㅋ
잠시후 관리사님 입장 하시고
이렇게 추운 날에는 근육이 경직이 되고 그래서 몸이 더 무겁고 피곤 한거라면서
머리부터 어깨 목 팔 다리 발....
건식으로 시원하게 눌러 주시고 마 사지를 해주시는데 엄청 시원합니다...
그리고 앞판으로 이어지는 꼴릿한 전립선 마사지가 끝 나갈 무렵
서비스 언니인 하리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솔직히 스파건마만 주구 장창 다니는 저로써 서비소 좋은 언니 와꾸 좋은 언니들 많이 접견해 봤습니다...
근데 단 한번도 서비스나 와꾸 내상을 당한적이 없었구요...
근데 이 하리 언니가
글쎄....
딱~!! 제가 찾는 그런 몸매 와꾸 입니다 ㅋㅋ
가슴은 자연산에 큼 지막하고...다리 라인은 미끈하게 쭉 뻗어 있고...
와꾸는 뭐..두말 할 나위 없고 ㅋㅋ
그런 언니가 잠시후 탈의를 하는데...
허미~ 언니 탈의한 모습은 뭐...그냥 예술 그 자체 입니다....
언니가 서비스 시작을 하기도 전에 이미 천장을 뚫을 기세 ㅋㅋ
그리고 언니가 잠시후 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서비스를 시작 하는데..
역시나 스파언니 답게 가슴 애무 스킬 상급 입니다...ㅋㅋㅋ
가슴 애무 하면서 한손으로는 제 동생을 만져 주고...ㅋ 전 이게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이어지는 비제이는 그냥 뭐 황홀 그 자체 입니다...
그렇게 정신이 몽롱해져 갈때쯤..
콘이 씌여 지고 언니가 여상으로 시작을 하는데...
흐미~ 이 언니 여상자세도 허리돌림이 그냥 장난 없습니다 ㅋㅋ
그대로 쌀거 같아서 자세 체인지후 뒤치기 자세로 전환해서 하는데
이 언니 엉덩이도 예술 이네요 ㅋㅋ
쪼임도 상당히 좋고...ㅋ 사실 제가 정 자세에서 발싸를 하는데
하리 언니 하고는 뒤치기 자세로 발싸를 했음 ㅋㅋㅋ
진짜 사정 하고 낫을때 뭔가 엄청나게 개운한 느낌도 들고....
정말 간만에 스파건마 가서 완전 제 맘에 드는 언니랑 최고로 즐달을 하고 나왔네요....
저 처럼 스파건마를 좋아 하시는분들....
당산 m 스파 추천 드리구요.....
하리 언니는 강력 추천 드립니다 !!!ㅋㅋ
그리고 제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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