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을 안양으로 갔는데..모텔에서 심심해서 앙톡을 한번 실행
다 보도뿐이여서..실망..
고르다 고르다 보니. 1시간 아휴 한숨한번 쉬고
이젠 똥오줌판이네..하고 핸드폰 내려놓고 게임이나 한판하고 잘려고 하는데
띵똥하고 메세지답이 오네요..보니깐
아까 보낸 쪽지녀인데..보도같이 말하면..바로 차단때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보니
초짜티가 줄줄 나는게..진흙속에 보석인가..하고 망상때리다가 답쪽하고..약간씩 느려져서..
안되겠다고 생각하고..네고없이 바로 보자고 하고 인덕원근처 모텔로...
인덕원 몇번 출구 에서 5분정도 기달리는데 파카에 마스크에 온몸를 둘둘 싸매고..툭툭 건들어서..보니..
조건녀..빤히 쳐다보니..힝거리는게..업소 아닌게 확실 ㅋㅋ
모텔로 자연스레 가서 겉옷보고 보니깐 이쁘장하게 생긴 여대생삘
머 즐달했습니다. ㅋㅋㅋ 안양갈일 있으면 서로 연락하자고 하고 1번만 하고 왔네요..
입사가 좋네요
저는 오늘 ㅈ내상인데 ㅠㅠ
부럽네요 ㅎ 진흙속 진주 맞죠 전 그맛언제쯤 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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