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풀릴 기미가 안보이네요~
날씨는 둘째치고 우한인지 코로나인지도 문제네요..
모두들 조심조심 합시다~
그와중에 전 또 끌림을 이기지 못하고 예약전쟁 반열에 뛰어들었습니다.
주말에 전화를 해서 그런가.. 원하는 시간 대에 예약을 하기가 어렵네요
원래 다른 분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포기하려다가
실장님이 얘기해주는 부분에 또 넘어가버렸지 뭡니까ㅜㅜ
"물론 플러스 페이가 높은 분은 어느정도 사이즈는 있겠지만,
그 플러스페이가 정답이 되진않는다"라더군요
그래서 뭔가 홀리듯이 유승현이라는 매니저를 예약합니다.
평소에 플러스 페이가 낮으면 잘 안끌리더라구요~
일단 저도 원하는 스타일 얘기를 드렸고, 거기에 어느정도 맞춘 스타일 미팅이라 생각했습니다.
근처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시간 맞춰 안내받은 곳으로 갔죠.
일단 첫인상은 실장님 말씀해주신 그대롭니다.
시크 도도한 느낌이 좀 있어요..
일단 이부분은 알고 갔으니까 패스
근데 이 매니저 첫인상이랑 말할 때랑 완전 다릅니다.
생긴건 시크도도한데, 되게 붙임성 좋고, 밝고, 농담도 잘 주고받습니다
오렌지 주스 두잔 얻어마시면서 담배한대를 피고, 이제 준비를 해야겠죠
이 동네 오피에서 좀처럼 찾기 힘든 샤워서비스까지 진행해주네요 ㄷㄷ
적절히 슬림한 몸매에 BJ 스킬이 수준급입니다..
물론 예약 당시 설명을 들었지만, 그래봤자겠지~ 했던 제가.. 부끄러워지더군요..ㄷㄷ
샤워서비스 당시 뭔가 방심하다가 주도권을 뺏길걸까요..
침대로 먼저 가더니 "일루왕~" 이라고 하더군요;;
이런경우 처음이였지만 뭔가 쭈뼛쭈뼛하게 만들더군요
일단 여상 자세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좀 전에 받았던 샤워 때처럼 뭔가 포인트를 콕콕 집어서 자극하니
아랫도리가 더 불끈불끈 솟아나더군요
어느정도 탐색전을 마친 저는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기 위해 제 위에 있던 승현이를 침대에 과감히 눕히고 역립으로 스타트를 했죠
저를 위에서 농락하던 요염한 표정은 어디로 가고 ,
야릇한 표정으로 느낄 줄 알더군요
잘 정돈된 봉지를 마구마구 괴롭혀 줍니다.
애액의 시큼함이 슬쩍 올라오려는 순간 장갑을 준비하며 키스를 나눕니다
이 친구 빼는거 없습니다.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하는대로 받아주네요
장갑을 끼고 삽입 시작!

적절히 촉촉해진 봉지속으로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들어가는 단계대로 3단 숨소리를 내는데 오우 소리로 더 흥분이 되더군요
정상위로 한참을 흔들다가 자세를 바꿉니다.
잠깐 쉬어가는 타임으로 여상위로 말이죠
러브핸들에 살포시 손을 얹이니 움직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ㅎ
승현이 본인도 살짝 달아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
그 모습이 저를 더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다시 정상위에서 마무리 후배위까지 하..
그날만 생각하면 마치 100M 달리기를 전력질주한 느낌이랄까요?
솔직히 나이먹고 체력이 딸려서 조절을 좀 할까하다가 오랜만에
본능대로 저질러버렸네요 ㅎㅎ

그날 이후로 생각을 조금 바꾸기로 했습니다 ㅎ
일단! 실장님 말을 듣자!
정말 무조건이라는건 없다!
외모가 다가 아니다!!
승현매니저는 양면성이 강했던 매니저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보고싶은 매니저네요 ㅎㅎ
일단, 무조건 이 사람이다 보다는 요즘은 항상 스타일미팅 진행하려고 합니다 ㅎㅎ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
(づ ̄³ ̄)づ안녕하세요 파로마가구 사장님~ 부천 여신실장 인사올립니다.
사장님께서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귀중한시간에 진심을 담아서 작성해주신 후기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더욱더 노력하고 발전하는 여신이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께서 궁금하신점,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010-2118-9728 로 전화주시면 친절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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