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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여만에 핸플나들이를 해보왔습니다...
오랜기가 달림을 쉬었더니 감을 잡지를 못하겠네요.......................
새벽부터 회사직원들과 건하게 마시고 오전에 A1전화하여 후기가 나름 보였던 캔디를 예약을 해봄니다
점심겸 반주로 마무리를 하고 입성
문이 열리는순간 아담 통통 육덕 뚱 견계선상 애메하네요.
일본AV메구리 ???아닌가 통통 메구리??
짧지도 길지도 않은 담소를 나누고 씻고 침대위에 벌러덩 누우니 캔디가 옷을 주섬주섬 벗는순간 헐....
왼 가슴주변 에 키스마크가 그리도 많은지 ㅎ
서비스는 대충 저의 꼭지를 돌돌 돌려가며 성감 대가 어디냐고 물어오네요.
난 그런거 없다.....................
가슴애무..BJ 프로급 선수는 아닌듯하구요
역립은 좋아하지도 할줄도 몰라서 패스하였습니다...
여상부비를 시켜보왔습니다.,
나름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기는 하나 크게 감흥은 오지를 않네요.....허나 가슴은 B+처지지 않은 탱탱한 가슴이더군요.......
하체가 튼실해보여 뒷 하비 요청을 해봄니다...
쑤컹쑤컹 느낌이 좋네요 혼자 말로 아 죽을꺼 같아 혼자 중얼거리니 캔디가 똘이가 죽을꺼 같아 이러더군요 아니 그게아니고 그냥 죽을듯이 좋다는말인데 ㅎ
나올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쌀거 갔다하니 머리카락을 주섬주섬 올리드라구요 ㅡ.ㅡ::하는말이 튈지도 몰라서 하~~~~~~
순간 웃픈??아니 걍슬프네요 ㅜㅜ 거까지 튈일이 없는데 말이죠
초집중 하여 엉골에 마무리를 하고 먼저 샤워아닌 똘이샤워10초? 캔디 왈 벌써 다씻은겨??? 나 응 남자는 똘이만 잘씻으면댜~
캔디가 씻을때쯤 주섬주섬 5G 급으로 옷을 입고 35분?40분?안에 모든 거사를 치루고 입구에서 나중에 또 보자는말과 함께 똘똘이를 쓰윽 ㅎㅎ
누구나 보셔도 무난한 언니 인듯 함니다...
가끔 배싸할때 손으로 막는언니들! 슬픕니다
그손까지도 안나가요!
저는가끔 여상부비에서 끝나면 배꼽으로 흘르던데
ㅜㅜ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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