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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정말 오랜만에 시원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솔직히 이곳저곳 다니다보며 느낀건
적당히 기계적으로 안마해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홍관리사님께서는 제 몸의 상태를 파악하고 나서
거기에 맞게 안마를 해주시더라구요.
우선 등의 승모근이나 이런쪽을
손으로 눌러서 확인하시는 등,
특별히 뭉처져 있는곳들을 확인해주시면서
그곳들부터 풀어주시더라구요.
뭉처진 곳들이 풀려야
그 근처의 근육들도 풀리면서
안마를 받는 효과가 있다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어느정도로 뭉쳤는지,
또 이렇게 되는 이유나 그런걸 이야기 해주시며
손가락으로 신경써서 꾹꾹 눌러주시면서
정성스럽게 풀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좀 심하게 뭉처있는 등쪽 근육은
발로 눌러서 풀어주시는데,
정말 아프다는 생각보다는
몸이 풀리는게 채감될정도로
딱 적절한 부위를 밟아주시더라구요.
단순히 체중 전부로 누르는게 아니라
천장의 봉을 잡으시고 과하게 눌러지지 않게
조절을 해주신다는게 느껴져서
적당히 아프면서 풀리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방금 크게 풀어준곳들 근처의
작은 근육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눌러주시면서
정말 정성껏 안마해주시더라구요.
안마를 다 받고나서 일어나서 앉아보니
정말 순간적으로 혈액이 쫙 몸에 퍼지며
그 피가 원활하게 흘러가는게 느껴질정도였네요;; ㅋㅋ
(그만큼 제 몸상태도 많이 안좋았다고 하시더군요 ㅜㅜ)
몸의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회음부와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 마사지들이 단순히 성적인 접촉이 아니라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 끝나고 홍관리사님께서 나가시고
우리매니저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정말 스킬이 좋으시더라구요...!!!
처음에는 가글을 머금고
천천히 제꺼가 커지도록 적셔주시며
혀로 귀두부분을 살살 자극해주시는데...
그때 느껴지는 시원함과 쾌감이...크...
이래서 청룡청룡 하나봅니다ㅋㅋ
그리고 가글을 뱉으신 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어느정도 커진 제꺼를 입에 가득 머금고
기둥쪽을 리드미컬하게 위아래로 빨아주시는데
부드러운 입술 사이에 제꺼가 빨리고있고
또 혀도 계속 사용해주시는데
풀발기가 될수밖에 없더라구요...ㅋㅋ
그리고 그 순간에 옆에 설치된 거울을 보니
정말 야동에서나 보던 그 모습 그대로
몸매좋은 예쁜여자게 제꺼를 빠는 모습에
너무 자극이 심해서
그냥 눈을 감고 입안에 발싸 !! ㅋㅋ
그만 게임오버 당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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