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문기 올립니다
힐링스파가 회사에서 가까워 회식 후 가끔 들리곤 하는데
이날도 저보다 더 힐링스파를 좋아하는 직원이랑
총 4명이 방문했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사람도 많이가서 대기가 좀 있었는데
느긋하게 샤워하고 탕에서 몸 좀 녹히고
짜파게티 한그릇하니 제차례가 오네요.
관리사 분 압좋게 마사지 시원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술을 좀 먹어서 그런지 전립선 마사지때 참느라 혼났습니다.
암튼 마사지 끝나고 미소 매니저에게 서비스 받는데
이때는 어둡기도하고 얼굴볼 정신도 없었는데
시원하게 발사하고 난뒤 보니 상당한 미인이네요.
사실 힐링은 매니저들이 이뻐서 오는데
지금까지 본 매니저들이 다들 이쁘네요ㅎ
역에서 가깝고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니 한번 방문들해보세요
짜바게티는 꼭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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